대전시가 미혼 소상공인 만남 프로그램에 이어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앞서 KB금융그룹과 업무협약을 통해 10억원을 기탁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건강검진,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아이 돌봄, 만남, 난임 치료비, 산후 건강관리 등 6개 사업을 진원하고 있다. 건강검진 사업은 소상공인 1인당 최대 30만원의 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협약 검진센터 등에서 9월 13일까지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 비용은 대전시가 검진 병원에 일괄 지급한다. 시는 장시간 노동 등 건강관리에 취약한 소상공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