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이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군민들의 편리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일제 조사에 나섰다.점검 대상은 △건물번호판 2만6253개, △도로명판 5112개, △기초번호판 1478개, △주소정보안내판 56개, △사물주소판 648개, △국가지점번호판 606개 등 총 3만4153개 시설이다.군은 일제 조사 완료 후 10월 말까지 훼손되거나 망실된 노후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다.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며 주소정보시설 설치 상태를 점검해 시설물의 안정성과 정확성을 확보하며 조사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