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제주본부는 28일 조천체육관에서 열린 조천농협 조합원 한마음대회와 제주시 삼도일동 소재 제18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장을 찾아 방문객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운동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쌀 소비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제주농협 아침밥먹기 운동’ 동참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조천농협 한마음대회에서는 약 1500여명의 농업인 및 방문객에게 백설기와 식혜를 제공하며, 아침밥 먹기 동참을 독려했다고 전했다. 제18회 왕벚꽃 축제장에서는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소포장 쌀을 배부
NH농협 경주시지부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객장에서 ‘백설기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식 지부장이 임직원들에게 사탕 대신 몸에 좋은 경주쌀로 만든 백설기를 임직원들에게 전달하며 직원들과 소통했고, 직원들은 객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백설기를 나눠주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H농협 경주시지부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임직원들이 객장에서 ‘백설기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부장이 임직원들에게 사탕대신 몸에 좋은 경주쌀로 만든 백설기를 전달하며 직원들과 소통했으며, 직원들 또한 객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백설기를 나눠주며 사랑과 감
NH농협 고성군지부는 지난 19일 오전 고성군 회화면 3.1운동창의탑 앞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에서 참석 학생100여명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3.1절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을 장려하기 위함이다.NH농협 고성군지부는 행사참석 학생들에게 백설기 떡과 우유를 제공하며,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응원했다.특히, 행사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
NH농협 통영시지부는 13일 통영시청을 방문해 쌀 소비 촉진을 위해 특판하고 있는‘NH든든밥심예금’을 홍보하고, 장소의 제약없이 찾아가는 금융서비스인‘NH태블릿브랜치’를 이용해 1호 고객으로 천영기 통영시장이 상품을 가입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의‘NH든든밥심예금’은 우리쌀 아침밥 먹기 서약서에 서명하면 예금고객에게는 우대 금리 0.5%P를 제공하고, 상품 가입에 따라 우리 쌀을 적립해 판매 종료 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전년에 이어 2025년에도 농협에서 쌀값 하락으로 시름하고 있는
우리쌀 소비 촉진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NH농협 경주시지부가 화이트데이 날 사탕 대신 경주쌀로 만든 떡을 만들어 나눴다. NH농협 경주시지부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객장에서 ‘백설기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정식 지부장이 임직원들에게 사탕 대신 몸에 좋은 경주쌀로 만든 백설기를 임직원들에게 전달하며 직원들과 소통했고, 직원들 또한 객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백설기를 나눠주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경주시지부가 진행한 백설기데이는 해를 거듭하며 우리쌀로 만든 백설기를 먹기 편한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제주 봄 관광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제주에 폭싹 빠졌수다’ 환영행사가 28일 제주국제공항 1층에서 펼쳐졌다.포토존에는 세계적인 인기를 끈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촬영지를 재현한 유채꽃 포토월이 세워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또한 제주의 선물박스를 개봉하는 리본풀기 퍼포먼스, ‘제주와의 약속’ 서약 행사, 경품 추첨 등 제주만의 감성을 담은 따뜻한 환영행사가 마련됐다.제주에 도착하는 관광객들에게 제주 삼다수와 제주감귤을 나눠주는 정겨운 환대행사도 이어졌다.이날 환영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 고철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데 대해 국민의힘 내부에서 대법원이 이 판결을 '파기자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파기자판은 대법원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한 경우 고등법원에 사건을 다시 돌려보내지 않고 직접 재판하는 것을 뜻한다. 사건을 하급심 재판부에 돌려보내는 파기환송과 비교하면 확정판결까지 시간이 단축된다. 판사 출신인 5선 김기현 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억지스럽고 기괴한 논리로 사법부의 위상을 추락시킨 항소심 판결의 의도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D육종 “2차례 현장실험…1.5년이면 투자금 회수” 냄새저감•근무환경 개선•질병 예방 효과 ‘별도’ 돈사내 먼지 제거의 중요성이 양돈현장에서 입증됐다. D육종에 따르면 자사 육성비육 전문농장을 통해 ㈜비엘에스의 축사 냄새저감 및 분진제거 장비가 비육돈의 호흡기 건강과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지난 20
오픈클라우드플랫폼얼라이언스는 지난 3월 27일 열린 ‘SW 마켓 페어 2025’에서 K-PaaS Zone을 운영하며 회원사들과 함께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28일 밝혔다.SW 마켓 페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상용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및 SaaS 업계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의 정보화 담당자들이 주요 참관객으로 참여했다.OPA는 이번 전시회에서 회원사인 맨텍솔루션, 아이엔소프트, 아콘소프트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