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는 지난 26일 국외 자매도시인 몽골 바이양걸구의 대표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양 도시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성동구의 우수 정책·시설 벤치마킹을 위한 것으로, 바이양걸구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상인협회원 등 20여 명이 방문했다.이날 남연희 의장 및 성동구의회 의원들은 의회 1층에서 대표단을 영접하고 의회랑, 본회의장 등 주요시설을 소개했다. 이후 오찬을 함께하고 기념품을 교환하며 자매도시 간 우호 증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남연희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의 만남이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