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사람들, 기후해양정책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4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는 버스요금 인상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제주행동은 "지난 2월 27일 제주도는 버스 요금체계 개선방안 마련 공청회를 개최했다. 11년 만에 버스요금 인상을 추진하면서 마련된 공청회에서 제주도는 매해 준공영제로 지출되는 예산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조정해야 한다는 이유를 내세웠다"며 "이날 제주도는 일반 시내버스를 기준으로 1,200원 버스요금을 1,500원으로 올리는 안을 1안으로 제시하고 1,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