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 세계 최대 자연보호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공단은 22일 오후 8시30분부터 9시까지 30분간 광안대교의 경관조명을 소등한다고 17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보호기금이 주도하는 글로벌 행사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부산시와 함께 어스아워를 비롯한 다양한 소등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이 4일 부산시민공원 안용복방에서 직원들과 함께 '도시락데이' 행사를 열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본사 및 주요 부서 차장급 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청렴도 향상과 업무 방식 개선,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도시락을 함께하며 자유로운 대화를 이어갔다.이성림 이사장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신규 직원의 조직문화 적응을 돕기 위한 멘토링 제도를 운영
김진수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26일, `자전거 무료 점검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자전거 이용객들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12일 세계 녹내장 주간을 맞아 오후 8시 40분부터 20분간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녹색으로 점등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한국녹내장학회가 주관하며, 녹내장의 위험성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의 일환이다.행사는 세계녹내장협회와 세계녹내장환자협회가 지정한 세계 녹내장 주간을 기념해 마련됐다.올해 주제는 ‘소리 없는 시력 도둑, 정기검진으로 실명 예방’이다.광안대교뿐만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21일까지 어린이대공원사업소 등 37개 사업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소통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유형별 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며,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또한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조치를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이성림 이사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이 가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부산 서구 중앙공원 광복기념관 위패봉안소에서 기념 참배행사가 열렸다.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장 30여 명이 참석해 애국선열에게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참배는 헌화, 분향, 묵념, 전시실 순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산시 총무과가 주관하고 부산시설공단 중앙공원사업소가 행사지원을 맡았다.주요 내빈들은 참배 후 부산시민회관으로 이동해 기념식을 가졌다.한편, 부산시설공단이 운영하는 부산 광복기념관은 독립운동 자료와 안중근 의사 공판 속기록 번역서, 의병장 전성범의 장총 등 역사
부산시설공단은 중앙공원 내 황톳길을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관리 매뉴얼 제작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매뉴얼은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타 지역 우수 사례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완성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황톳길 조성 및 유지보수 방법 ▲계절별 관리 방안 ▲관리 인력 배치 및 역할 등이다.이성림 이사장은 “매뉴얼 제작을 통해 맨발걷기를 즐기는 시민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박 시장 주재로 봄철 대형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예방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16개 구·군의 지자체장, 시 소방재난본부, 부산시설공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시는 봄철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 강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시민 안전의식 제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부산시설공단은 17일 부산시민공원 회의실에서 해운대·연제·사하시니어클럽과 함께 공영주차장 노인일자리 운영 효율성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고객서비스 개선 △시니어클럽별 복무 기준 표준화 △현장 의견 반영을 위한 소통 강화 등을 논의했다.수렴된 의견은 향후 노인일자리 운영 체계 정비 및 공공서비스 개선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이성림 이사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뿐만 아니라 공공서비스 질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속적인
부산시설공단은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공단 전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민공감 BISCO 디자인점검단’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디자인 개선 및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공단 52개 사업부서 담당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파견된 디자인학 박사 박재현 부장이 ‘과학기술로 풀고 디자인으로 빚어야’를 주제로 강연을 맡아 의미를 더했다.또한, 공단 전 사업장의 시민 맞이 공간, 안내소 등에 대한 디자인 개선 방안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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