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신안군은 지도읍‧압해읍 외 12개 면을 순회하며 생명을 살리는 위기 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신안소방서와 함께하
2025년 제10회 흙의 날을 맞이해 '탄소중립흙살리기운동본부'가 성명을 냈다. 본부는 11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흙은 인류가 뿌리내리고 사는...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3월 21일 서부두수산시장 및 인근식당을 방문하여 민생경제를 살리는 우리동네 소비 실천운동을 전개했다.이 날 소
중부뉴스통신 =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19일 노사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작은 실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문산읍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헌혈버스 1대를 동원해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제주도 안전문화운동인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릴레이 참여 캠페인’의 일환으로 4일부터 31일까지 도청 공무원
신안군은 지도읍‧압해읍 외 12개 면을 순회하며 생명을 살리는 위기 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신안소방서와 함께하는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물질로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등을 주민들에게 교육하고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응급상황 대처에 대한 교육이 중요한 것은 ‘4분의 기적’이라 일컫는 심폐소생술을 효과적으로 시행하면 그렇지 않은 경우 대비 심장마비 환자의 생존율이 3배가량 높은 걸로 조사됐다. 심장마비는 빠른 대처가 절실한 응급상황으로 기본적 지식과 실습이 동반되
서귀포시는 공공배달앱 먹깨비로 주문하고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결재해 소상공인과 민생경제를 살리는 '3GO 챌린지'에 적극 동참한다고 13일 밝혔다. '3GO 챌린지'는 지난 10일 박인철 제주소상공인연합회장이 먹깨비 앱 탐나는전 결제로 음식을 주문한 인증샷을 오영훈 제주도지사에게 전달했고, 오영훈 지사는 동참 주자 3명으로 제주상공회의소 양문석 회장, 김완근 제주시장, 오순문 서귀포시장을 지명했다.이에 화답한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최근 시정설명회에 수고한 직원들에게 치킨을 주문하며, 다음 동참자로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이상철 서귀포시
서귀포시가 공공배달앱 먹깨비로 주문하고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결재해 소상공인과 민생경제를 살리는 ‘3GO 챌린지’에 참여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다짐했다.13일 시에 따르면‘3GO 챌린지’는 지난 10일 박인철 제주소상공인연합회장이 먹깨비 앱 탐나는전 결제로 음식을 주문한 인증샷을 오영훈 제주도지사에게 전달했고, 오영훈 지사는 동참 주자 3명으로 제주상공회의소 양문석 회장, 김완근 제주시장, 오순문 서귀포시장을 지명했다.이에 화답한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최근 시정설명회에 수고한 직원들에게 치킨을 주문하며, 다음 동참자로 소상공인을 대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제주도 안전문화운동인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릴레이 참여 캠페인’의 일환으로 4일부터 31일까지 도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제주도청 1청사 본관 로비에서 시작해, 1청사 별관 로비, 2청사 로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1대1 맞춤형 체험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심폐소생술(CPR
대한민국 국토의 63%는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산불 대형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임업인 차별 등 산림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 하지만 정부는 산림청,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운영되며 문제 해결보다는 책임을 분산시키고 있다.이러한 비효율적인 체제를 극복하고, 체계적인 산림 관리를 위해서는 산림청을 산림부로 승격해야 한다. 이는 대한민국 산림을 살리는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1. 신속한 산불 및 병해충 대응 필요산불과 병해충 확산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현 체제는 관리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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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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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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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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