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대를 앞당기는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20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 최정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무브투, ㈜테슬라시스템, ㈜쿠바, ㈜알티스트 등 공동사업 수행기관 대표 및 연구진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을 다짐했다.대전시는 2025년 12월부터 대덕특구~세종터미널 구간에서 자율주행 버스 운행을 목표로, 충청권 광역 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