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소방서는 지난 12일 제7회 경기북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기북부 소방서를 대표하는 소방안전강사 11명이 참가해 ‘노인대상, 생활안전 분야’를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일산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한 소방사 김혜원은 ‘할머니의 소확행’이라는 주제로 기도폐쇄 응급처치, 약물 오남용 예방, 어르신 낙상 안전수칙에 대해 재미있는 역할극 형식으로 풀어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그 결과 장
충북안전체험관은 지난 5일 TBN충북교통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제11회 충북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3개 소방서·체험관에서 대표로 선발된 소방관들이 참여했으며, 노인 대상 응급처치를 주제로 경연을 펼쳤다.충북안전체험관 대표로 참가한 김종호 소방사는 ‘골절 시 생활도구를 이용한 응급처치’를 주제로 강연했고, 오는 5월에 열리는 제11회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우수상은 청주서부소방서 대표 신소현 소방사가 수상했다. /이용주기자dl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소방안전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안전 교육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13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재난본부는 12일 ‘제7회 경기북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노인 대상 생활안전 분야’를 주제로 경기북부 11개 소방
제주소방안전본부이 주최한 '2025년 전도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제주소방서 소속 유병혁 소방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재난안전교육을 전담하는 소방안전강사들의 다양하고 우수한 강의기법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해 대국민 교육 품질을 더욱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애인 생활안전분야’를 주제로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4명의 소방안전강사들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심사는 강의 대상자 특성 이해 정도와 효과적 교수기법, 교수의 강의 기술, 청중 흥미유발 등 강의 전개에 대해 종합평가를 거쳐 순위가 매겨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전북특별자치도는 28일 우크라이나 고위 대표단과의 공식 회담을 통해 양국 간 경제, 산업, 문화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날 회담은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지사와 함께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유센코대통령 재단의 이리나 침발 이사장, 비니차 주의 빅
비트코인 가격이 9만달러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단기 보유자 및 155일 미만의 코인 보유자의 지속적인 매도 압력 때문이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사이클은 높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구매한 투자자가 비트코인 공급량의 상당 부분을 보유하는 '탑 헤비' 시장에 있다. 그 결과, STH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에서 30% 조정된 이후 가장
한국환경공단은 기후ㆍ대기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논의하는 ‘K-eco와 함께하는 기후‧대기 정책 포럼’을 정례화,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기후ㆍ대기 환경 이슈를 중심으로 공단 및 외부 전문가의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되며 포럼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공단 누리집, SNS를 통해 일반 국민에게 공유하여 대국민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포럼은 총 9회에 걸쳐 △기후테크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역할 △악취관리 △대기총량관리제 △무공해차 스마트제어 △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