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와 산하기관 소속 공직자 13명이 지난해 외부 겸직 활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산하 공직자의 겸직실태를 조사한 결과 총 13명이 총 36건의 외부활동을 했고, 이들은 사전 허가받은 대로 활동사항을 준수했다.‘지방공무원 복무에 관한 예규’에 따라 공직자는 겸직 활동 시 소속 기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하며 기관은 실제 겸직 내용에 위반사항이 없는지 추후 실태조사를 해야 한다.겸직 유형을 보면 기관·단체 임원 및 위원 9명, 외부강의 2명, 개인방송·블로그 활동 2명이다.특히 기관·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