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7일, 도청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신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만나 강원특별자치도와 우즈베키스탄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우즈베키스탄은 1992년 대한민국과 공식 수교한 이후 중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특별전략적 동반자’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약 18만 명의 고려인이 거주하는 국가이다.이날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일행은 도 농업기술원을 방문해 스마트팜 및 온실 재배 시설을 시찰하며, 스마트 농업 협력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
울산시는 3월 18일 오후 4시에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훈련소에서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김두겸 울산시장과 무사예프 베흐조드 우즈베키스탄 이민청장을 비롯해 하이룰로 보조로프 페르가나 주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무사예프 베흐조드 이민청장의 환영사와 김두겸 울산시장 축사에 이어 양 기관장은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 현판식을 갖고 시설을 둘러보며 두 도시간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개소식은 울산시와 우즈베키스탄 빈곤퇴치
울산시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 만든 조선업 인력양성교육센터가 개소를 앞둔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이 해외사절단을 이끌고, 순방길에 올랐다.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난 14일 우즈베키스탄 이민청에서 무사예프 베흐조드 청장과 환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오는 18일 문을 여는 조선업 인력양성교육센터 운영과 조선업 인력 양성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양측은 상호 우호 협력 발전과 교류 증진, 인적자원 개발 공동 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했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와 우즈베키스탄 이민청은 직업능력 개발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7일 도청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신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만나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 기업과 대학 등이 손잡고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페르가나 등지에 대규모 개발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단법인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 김창...
중부뉴스통신 = 조선업 인력 양성사업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울산시 해외사절단이 첫 일정으로 3월 1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
중부뉴스통신 = 박완수 도지사는 14일 오후 도청 접견실에서 알리쉐르 아브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와 만나 첨단 제조
한국교원대학교는 지난 11일 교원대에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교육청과 교육분야 협력 확대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유아교육 분야의 전문가 양성, 원격연수 분야의 공동 활용 플랫폼 구축, 컨텐츠 사용 및 개발 협력, 현지교원의 초·중등분야 직업교육 및 학생지도 역량강화 등에 협력한다. 사마르칸트주교육청은 우즈베키스탄 유아일반교육부 소속으로 산하에 550여개 유치원과 1200여개 초·중등학교를 보유한 교육 기관이다. 차우규 한국교원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활동이 기대된
울산시가 주력산업인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현지에 인력양성센터를 개소했다. 올해 교육생 규모는 370명으로, 이르면 7월부터 국내 조선소에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해외사절단을 이끌고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김두겸 울산시장이 지난 18일 오후 4시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훈련소에서 열린 ‘울산 글로벌 인력양성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 시장과 무사예프 베흐조드 우즈베키스탄 이민청장을 비롯해 하이룰로 보조로프 페르가나 주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울산 글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아브두살로모프 알리쉐르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을 공식 방문해 박성호 청장과 양국 간 경제 협력 및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 간 경제적 유대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로 평가된다. 특히,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핵심 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양국은 제조업, 물류, 친환경 에너지 및 스마트 산업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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