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가 3월 28일,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하동군과 경북 의성군에 마스크, 이불, 생활용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
하동군이 21일과 22일 하동공설시장에서 '오감만족 하동시장 봄나들이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동시장번영회가 주최·주관하고 하동군과 지역 상인,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농·수·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판매장 등을 운영했다. /이영호 기자
경남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1일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과 간식을 전달하고 복구 봉사를 펼쳤다.경남교육노조는 1일 하동군과 산청군을 방문해 각각 200만 원, 총 4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연잎밥 등 간식도 함께 전하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현장에서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
산청·하동 산불이 확산하면서 국가유산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가 불에 탄 데 이어 국가유산과 사찰이 잇따라 화마의 기세에 위협받고 있다. 하동군과 산청군은 국가유산을 지키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 재난 국가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발
남해군이 오는 28∼29일 개최할 예정던 '꽃피는 남해' 축제를 잠정 연기한다고 26일 밝혔다.또한, 창선고사리축제추진위원회도 이날 회의를 열고 29∼30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7회 창선 고사리 축제'를 1주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남해군은 인근 지역인 하동군과 산청군을 비롯해 경북 북
안성시가 3월 28일, 최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하동군과 경북 의성군에 마스크, 이불, 생활용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물품은 관내 기업인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으며, 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긴급 지원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고자 하는 민·관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안성시는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필품 위주로 물품을 구성했다.기부에는 안성상공회의소(상진기업·
구례군이 3월 28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지리산권 이웃 지역 주민들을 돕고자 긴급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김순호 군수는 하동군과 산청군 산불방지대책본부에 구례군 산림과장을 통해 구례 지역에서 생산한 생수 1,000박스를 전달하고 관계자, 주민들을 위로했다.이번 지원되는 구호 물품은 일주일이 넘게 꺼지지 않고 있는 대형 산불로 생활 터전을 잃고 임시 대피소에 거주 중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하동군과 산청군은 구례군과 함께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6개 시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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