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은 지난 7일 ‘숙지중학교 느티마루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하여 축하를 전하고 새단장한 도서관 시설을 둘러보았다.느티마루도서관은 경기도교육청의 ‘학교도서관 새로고침’ 사업에 선정되어 설계 단계부터 주 이용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였으며, 약 6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밝고 편안한 분위기의 독서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다.이날 개관식에는 김미경 의원을 비롯해 수원교육지원청 이선희 평생교육건강과장, 장영순 학교도서관팀장, 그리고 숙지중 김윤자 교장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지난 21일, 경산권역 학교도서관 관계자들과의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경산권역 학교도서관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경주, 영천, 경산, 청도 등 경산권역 교육지원청 학교도서관 관계자 및 사서교사 30여 명이 참석해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교원업무경감을 위해 오는 17일 선덕여고를 시작으로 경산권역 50개교에 학교도서관 현장 업무를 지원한다.
지난달 18~27일까지 경주, 영천, 경산, 청도지역 전체 204개교를 대상으로 업무지원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청한 50개교 중 50개교 모두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학교와 마을·지역 주민 개방형 학교, 2024년 미지원 학교에 우선순위를 부여해 업무지원 일정을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에는 운영 컨설팅, 자료 및 서가 정리, 장서 점검, 학교도서관 관계자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1일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및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컬러테라피 마음 스트레칭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으로 인한 피로와 감정소진을 경험하는 직원들에게 색채를 활용한 심리치료와 스트레스 관리기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상민기자 [email protected]
현대백화점이 본격적인 봄을 맞이해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에서 봄맞이 할인 혜택을 담은 행사 '더 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잡화·스포츠 등 총 20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봄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동남아시아 미얀마 중부지역서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군부 최고사령관 민 아웅 흘라잉은 28일 TV 연설을 통해 "현재까지 사망자는 144명, 부상자는 732명으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유럽지중해지진센터와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현지시간 28일 낮 12시 50분경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 33㎞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측정됐다. 본진 이후 12분 만에 규모 6.4의 강력한 여진이 다시 한 번 지역을 덮쳤다.이번 강진으로 만
서울대와 연세대에서 쏘아 올린 의대생 '복귀 신호탄'이 의대 전반으로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성균관대는 물론 가톨릭대, 울산대까지 의대생 전원이 등록하기로 결정하면서 복귀 대열에 합류하는 의대 규모는 더욱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상당수 대학도 등록 시한을 연장하는 등 막바지 설득 작업을 이어가고 있어 1년 만에 의대 교육이 정상궤도에 오르는 것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기대감도 감지된다. 28일 의료계와 각 대학에 따르면 성균관대 의대생들은 이날 전원이 올해 1학기 복학 신청을 하기로 했다. 의대 학생회가 이날 학생 투표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