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지난 18일 이동면 복지회관 3층에서 난곡사 보존회원, 지역민, 난곡사 봉안선현 후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곡사 창건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열렸다고 밝혔다.난곡사는 난곡사보존회가 1925년 건립한 것으로, 고려 후기 유학자 이재 백이정 선생이 후학을 가르치던 군자정의 옛터에 자리잡고 있다.난곡사의 배향인물로는 고려후기의 성리학자 이재 백이정 선생·익재 이제현 선생·치암 박충좌 선생·이동면 난음리 출생 조선시대 향사 난계 이희급 선생 등이다.난곡사 창건 100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날 학술세미나에서는 김성
중부뉴스통신 = 안광림 부의장을 비롯한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27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홀에서 열린 이북도민연합회 학술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성남시 이북
㈔정충문화진흥회가 23일 2025년 정충문화 정기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유림과 유학자가 지켜야 할 도리'를 주제 발표했다. 토론은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와 조정호 성균관유도회 경상남도본부 회장이 맡았다. /민병욱
한림대학교 융합과학수사학과는 지난달 17~18일까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Profiling & AI Policing, AI로 여는 치안의 미래’라...
동네에서 병의원을 개원해 운영 중인 의사들이 1년 2개월째 접어든 의정 갈등에 대해 " 협박과 같은 대책으로 일관한다면 당사자들의 복귀는 더욱 요원해질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제35차 춘계연수교육 학술세미나'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의정 갈등 해결을 위해서는 정부에서 먼저 진정성과 신뢰를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개원의협의회는 대한의사협회 산하단체로서 동네 개원 의사 4만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이들은 최근 정부의 △의대생 복귀 대책 △사
한림대학교 융합과학수사학과는 지난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Profiling & AI Policing, AI로 여는 치안의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한림대학교 융합과학수사학과, 성균관대학교 과학수사학과, 경찰청,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최신 AI 기술과 범죄 수사 기법의 융합을 통해 치안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세미나 첫날에는 영국 런던대 Kate Bowers 교수의 ‘데이터 과학 혁신을 통한 범죄 과학의 발전’이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제주연구원 제주지하수연구센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난 20일 공동 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하수, 변화의 물결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수자원 분야 전문가와 관련 분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UN이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제시한 올해의 주제는 ‘빙하 보존’으로, 기후변화가 수자원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의 심각성을 상기시키고 있다. 따라서 이번 공동 학술세미나는 기후위기에 따른 지하수의 영향과 변화 상황을
남해군이 난곡사 보존회원, 지역민, 난곡사 봉안선현 후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이동면 복지회관 3층에서 '난곡사 창건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열었다. /이영호 기자
남해군은 난곡사 보존회원, 지역민, 난곡사 봉안선현 후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난곡사 창건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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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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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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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이틀째, 일출시각에 헬기 50대 투입...진화율 4.8%
23일 경북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5시 기준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61 일원에서 전날 오전 11시25분에 발생한 산불의 진화율은 4.8%다. 의성 산불 영향 구역은 950㏊다.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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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엔비디아·시스코·세일즈포스 통해 도내 AI기업 해외진출 지원
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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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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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둔내토마토축제’를 통해 지역 명품 농산물로 자리 잡은 둔내면의 토마토 시설재배 농가를 찾아 양액배지 설치를 지원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양원모 의회사무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 30여 명과 농정국 친환경농업과 직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 이들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양액배지 설치 작업을 도왔다.이날 봉사활동 현장에는 최규만 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과 한창수 도의원이 방문해 봉사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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