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츠협회는 오늘 여의도 협회 회의실에서 리츠 투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제이알글로벌리츠, 이리츠코크렙 총 3개 리츠가 참여해 각 사의 성과와 전략을 공유했다.간담회는 언론사, 증권사 애널리스트, 기관 및 전문투자자 등 리츠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정병윤 리츠협회장은 “작년 말 리츠의 자산 규모가 100조 원을 돌파하며 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았으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다”며, 프로젝트 리츠의 조속한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