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작은 학교 권역별 협의체 운영을 통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24일 집현실에서 ‘2025학년도 작은 학교 권역별 협의체’ 첫 협의회를 열었다. 올해 현장 밀착형 정책인 작은 학교 권역별 협의체는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찾아오는 학교를 만들고자 학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울산의 작은 학교는 초등학교 20곳, 중학교 6곳으로 총 26곳이다. 학교급과 지역별 여건에 따라 강북 초등학교, 강남 남구 초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