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일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에서 개발한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에 시즌 ‘아크 2’를 오픈했다.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헌터 ‘이바’를 선보인다. 몽환의 치유사 ‘이바’는 상처를 치유하는 상냥함과 정기를 집어삼키는 위압적인 힘을 동시에 보유한 프로텍터 역할군 헌터로, 상황에 따라 아군 회복과 적 제압을 유연하게 오가며 팀 전투의 균형을 조율한다. 적 또는 아군에게 ‘타락의 끈’을 연결해
인천시설공단 제10대 이사장으로 김재보 이사장이 지난 2일 공식 취임했다.김재보 이사장은 2002년 공단 창립부터 23년간 인천시설공단의 성장과 함께 현장을 누벼왔다. 또한, 공단 운영 전반에 깊은 이해와 실질적인 전문성을 갖춰 조직 안팎에서 신뢰를 쌓아온 공단의 산증인이자 혁신을 이
위메이드플레이는 머지 장르 모바일게임 '애니팡 머지'에 경쟁형 이벤트와 캐릭터 4종, 생산 건물, 만렙 확장 등을 선보이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애니팡 머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경쟁형 이벤트와 세계관을 확장하는 캐릭터 등장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쟁형 이벤트 '배달 러시'는 주문에 맞춰 머지 플레이로 만든 메뉴 배달 순서로 이용자들의 순위를 매기는 주 단위 콘텐츠로 첫 선을 보인다. 3명으로 시작해 최대 5명이 팀을 구성하는 '배달 러시'는 무한 라운드 방식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브랜드 가치 평가 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부문 1위를 석권했다고 3일 밝혔다.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국내 산업의 주요 부문별 브랜드 가치 1위를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평가 인증
국세청은 3일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지원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탁했다. 국세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된 이번 성금 기부는 피해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강민수 청장은 “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들이 빠른 시일 안에 복구되기를 기원하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세청은 2023년~2024년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원 성금 및 튀르키예·시리아 지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일 전국 영업점 프라이빗뱅커를 대상으로 미국 금융회사 스티펄 애널리스트의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한국투자증권 PB의 글로벌 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스티펄 소속 미국 차세대 운송산업 섹터 애널리스트인 스티븐 젠가로가 강연자로 나와 전기차 업종 1분기 실적 리뷰와 향후 전망에 대해 살펴봤다. 특히, 젠가로 애널리스트는 미국 현지 기업들의 생생한 정보
한국남부발전은 영남권의 대형 산불 피해지원을 위해 기부금 총 1억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기부금 전달은 발전소 소재지역이자 특별 재난구역으로 선포된 경남 하동군, 경북 안동시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남부발전은 기부금 이외에도 지난 3월 22일 산불피해가 발생하자, 하동빛드림본부와 안동빛드림본부 직원들을 중심으로 피해현장를 방문해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우리은행이 급여이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통장은 우리은행 全영업점 및 우리WON뱅킹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우월한 월급 통장으로 급여를 받으면 입출식 통장임에도 최대 3.1%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금리 0.1%에 급여
울산시의회가 27일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긴급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기본안건 2건을 우선 처리했다. 이어 의장 선출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위원회 위원 선임 및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의장은 상임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는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회에서 공석이 된 자리에 김종섭 제1부의장이 선임됐다. 또 의장 선출로 인해 결산검사위원에서 사임한 이성룡 의장을 대신해 김동칠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의원이 미국 무역대표부의 무역장벽보고서에 대해 "디지털 주권 내정간섭"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3일 이같이 말하고 "국내 인터넷 트래픽의 42.6%를 차지하는 글로벌 콘텐츠 제공업체들의 망 이용대가 지불 문제를 지적하며, 망 무임승차 방지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지난 3월 31일 USTR은 한국의 망 이용대가 제도를 비관세 장벽으로 지목하는 무역장벽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미국 CP가 망 이용대가를 지불할 경우 한국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의
인천시설공단 제10대 이사장으로 김재보 이사장이 지난 2일 공식 취임했다.김재보 이사장은 2002년 공단 창립부터 23년간 인천시설공단의 성장과 함께 현장을 누벼왔다. 또한, 공단 운영 전반에 깊은 이해와 실질적인 전문성을 갖춰 조직 안팎에서 신뢰를 쌓아온 공단의 산증인이자 혁신을 이
KT가 '365 폰케어'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3일 밝혔다. KT 365 폰케어는 토탈 단말케어 프로그램이다. 상품 가입만으로도 휴대폰 분실이나 도난은 물론 액정 파손, 침수 등 단말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보호와 보상을 제공한다.KT는 지난 1월 20일부터 기존 서비스에 파손 수리 대행, 24시간 상담, 외국어 상담 등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추가해 운영 중이다.파손 수리 대행은 KT가 파손된 휴대폰을 직접 방문해 수거한 후 수리센터에서 수리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고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