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청은 지난 18일 경산교육청 학생교육지원관에서 경북남부권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및 치료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ㆍ평가 전문성 향상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장애유형 및 특성을 고려한 진단·평가 검사 실시 및 해석 역량을 강화하고 검사 도구 실습을 통해 검사 진행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유ㆍ아동용 지능검사의 이해와 적용’을 내용으로 이화진 한국종합심리상담센터 강사 주도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한국 웩슬러 유아지능검사와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에 대한 사용 방법...
대구 서구청은 주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위해 지난해 10월 개청한 서구 복합청사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를 다음달부터 정식 운영한다. 해당 발급기는 3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다.
서구 복합청사 무인민원발급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이용자의 접근성과 24시간 운영 편의를 고려해, 복합청사 지하 1층에 설치됐다.
이용자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122종의 민원서류를 신분증없이 지문인식을 통한 본인 확인 절차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으며, 향후 부동산등기부등본도 발급 가능하도록 확대될 예정이다.
포항북부소방서는 봄철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음식점 등 주방에서의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음식점 및 주방 화재는 직접적인 불과 열을 다루는 공간인 만큼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고, 화재 발생 시 기름 및 전기·가스 설비 등으로 인한 대형 화재로의 확대 우려도 커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지난달 12일 지역 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방 안전 교육 중 주방 화재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교육하는 등 주방 화재 저감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추진 중이
대구 서구청은 2025년 도서관의 날과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도서관을 보유한 서구는 New평리도서관을 비롯한 총 7개 도서관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은 공연, 특강, 체험 활동 등 풍성하게 구성됐다. 영어 뮤지컬 ‘Show time at the library!’을
경산시는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시청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025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시청 소속 직원 1638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조성됐으며, 산불 피해가 심각한 의성군을 비롯한 경북 지역 5개 시군에 지원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이 위로드린다”며 “전 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은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경영혁신 및 기획전략 분야 전문가 정평동양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 기반 마련 주력 유진그룹 계열 동양은 신임 대표이사에 박주형 전무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박주형 신임 대표이사는 1975년생으로 한국과학기술원을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 어배너-섐페인에서 학위를 취득했다.박주형 대표이사는 경영혁신 및 기획전략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전략컨설팅 수석전문위원을 역임했고,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앤컴퍼니에서 다양한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18년부터는
구글의 AI 챗봇 출시를 감독한 구글 임원 시시 샤오가 제미나이 앱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난다. 2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샤오의 자리는 조쉬 우드워드 구글 랩 부사장이 대신할 예정이다. 관련해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는 "제미나이 앱의 다음 진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혓다. 시시 샤오는 2006년 검색 및 문서 제품 관리자로 구글에 처음 입사한 후 약 20년 가까이 구글에서 근무했다. 구글은 2021년 샤오를
올해 초 주춤했던 공장·창고 거래시장이 활기를 되찾았다. 지난 2월 대구·경북지역 거래량이 전월보다 각각 60%, 36.6% 증가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용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 거수는 464건으로 전달과 비교해 34.1% 증가했다. 거래액은 65.4% 늘어난 1조75억원으로 조사됐다. 국내 최대 규모인 수도권 시장의 거래량 회복이 두드러졌다. 인천지역 거래 건수는 27건, 거래액은 1476억원으로 각각
현대백화점의 K브랜드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이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올린다.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진행했던 K브랜드 팝업 스토어의 성공적인 반응을 토대로 올해는 행사의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현지 시장 내 본격적인 입지 강화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4월 4일부터 6월 24일까지
서울YMCA는 3일 성명을 내어 "애플 표시광고법 위반 공정위 조사착수 현재 지원되는 애플 인텔리전스는 껍데기일뿐"이라며 공정거래위원회의 빠른 조사를 촉구했다.성명은 "애플이 이번 ios 18.4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 애플 인텔리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지만, 이는 사실상 광고했었던 ‘온디바이스 차세대 AI 시리’와 ‘개인화된 정보 제공’ 등의 핵심 기능이 빠진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미국에서 소비자 집단소송이 제기된 바 있으며, 소 송의 핵심 쟁점은 애플의 광고가 해당 제품이 실제로 갖고 있지 않은 기능을 가지고 있 는 것처
베트남 최대 민간 항공사 비엣젯항공이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중국 베이징과 광저우를 연결하는 신규 직항 노선 4개를 취항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취항한 노선은 호찌민-베이징, 호찌민-광저우, 하노이-광저우 노선으로 모두 매일 운항된다. 하노이-베이징 노선은 오는 4월 27일까지 주 3회 운항되며, 이후부터는 매일 운항으로 확대된다. 또한, 하노이-상하이 노선은 4월 29일부터 신규 취항해 매일 운항될 예정이다. 비엣젯항공은 신규 노선 취항을 기념해 오는 4월 5일까지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코 클래
서귀포시는 오는 12일 삼매봉도서관 일원에서 '2025 서귀포 베라벨 책정원'을 개최한다. 2025 서귀포 베라벨 책정원은 '책과 마음의 교차로, 행복의 베이스캠프'라는 주제로 도서관과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복이 모여있는 책정원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서귀포시 8개 도서관이 함께 모여 진행한다.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클래식 앙상블팀 '프로젝트 온'의 공연을 시작으로 이지은·한라경·김소영·백수린 작가와의 만남, 행복다방,
아이엠아이는 3일 아이템배이와 함께 ‘라살라스’ 컬래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이달 24일까지 각 회사의 아이템 거래 중개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각 사이트에서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서약의 깃펜으로 슬롯을 개방하면 할인쿠폰, 유료 아이템 중 하나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새롭게 사이트에 가입한 회원에게는 작품 파고스의 최상급 아바타 소환, 골드, 성장의 비약 등도 지급된다. 기존 유저는 거래를 완료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email protected]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전북자치도 김제산림조합은 2025년 지난 2일 오전 11시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명철 금산면장과 박원용 김제시청 산림녹지과장을 비롯해 산림조합 조합원 등 약70명이 참석했다.
이우열 조합장은 "조합의 자본금이 증대돼야 대출금 한도도 더욱 증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조합이 더욱 성장할 수 있다"며 조합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