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와 기술보증기금이 28일 '新성장 4.0 전략 분야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이 협약은 정부 핵심정책인 '신성장 4.0 전략' 및 '수출금융 종합 지원방안' 등을 뒷받침해 중소기업금융지원을 통한 복합경제 위기 극복과 강소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우선 iM뱅크는 중
고양시 특성화고 졸업자의 관내 공기업 진입 문턱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고양시의회 민주당 김해련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양시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 고용촉진 조례안'이 28일 제292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고양시 산하 공기업 등이 지역 특성화고 졸업자에 대한 고용 촉진 대책을 따를 경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관내 특성화고 졸업자의 고양시 공기업 진입 문턱도 완화될 전망이다.조례안은 ▲시장 등의 책무 ▲고용 촉진 대책 수립 ▲실태 조사 및 고용 확대 ▲관계 기관·
한국종합기술은 최근 김한영 사장을 제27대 대표이사로 선임한데 이어 4월 1일 자로 보직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다음은 보직임원 인사 내용이다.◇본부장▲건설사업관리본부 본부장 이원식◇부서장▲수자원2부 부서장 임정근▲토목CM부 부서장 황규철▲해외사업부 부서장 홍미라▲업무지원부 부서장 남찬우◇소장▲기술연구소 소장 권재종이상 2025년 4월 1일 자
한전KDN이 제117차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인권 의식 내재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한전KDN의 여성의 날 기념행사는 ‘윤리·인권을 기반으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의 윤리경영 의지에 따라 인권 인식을 높이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실시되었다.한전KDN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The 빠르게 행동하는 KDN인” 캠페인을 통해 여성의 날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캠페
하이브IM은 28일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및 특별 이벤트 '은하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플린트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벨트 스크롤 방식을 채택한 2D 액션 MORPG로, 중세 명화 분위기의 아트 스타일을 내세워 호평을 받아왔다. 또 하이브IM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 본격화를 대내외에 알린 작품으로도 주목을 받아 왔다.이 회사는 1주년을 맞아 새로운 전투 방식과 성장 동기를 제공하는 콘텐츠와 시스템을 대거 추가했으며, 게임 전반의 완성도 및 전략적 요소를 대폭 확대했다
2년 전 제주에서 발생한 공안사건과 관련해 공안탄압 중지를 요구하며 항의하던 여성 활동가 2명이 법정 구속되자,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제주지방법원 항소부는 27일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여성농민회원 현모씨와 학교비정규직노조에서 활동하는 현모씨 등 2명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에서 징역 1년8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지난 해 이뤄진 1심 재판에서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이 선고됐는데, 항소심은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실형을 선고한 것이다.이들은 지난 2023년 3월 제주
참두릅은 맛이 향긋하고 담백해 봄철 별미로 꼽힌다.4월 중순부터 두릅나무 어린 새순을 채취해 먹는다.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는 최근 참두릅을 하우스에서 재배해 3월 말부터 조기 출하하는 농가도 늘고 있다. 개두릅은 두릅나무와 비슷하게 생긴 음나무의어린 새순이다. 쌉싸름한 맛이 일품이고, 4월 중순에서 하순에 주로 수확한다.참두릅에 함유된 아랄리아 사포닌은 면역세포 활성화를 유도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염증
경북 복동부 대형 산불이 밤사이 내린 빗줄기 덕분에 진화율 94%에 이르렀다.산림청은 28일 정오 기준 경북 5개 시군 산불 평균 진화율이 94를 기록했다고 했다.전체 화선 928㎞ 중 871㎞ 구간 진화가 완료 됐고 산불영향구역은 4만5157㏊로 이날 오전과 같다.지역별 진화율은 의성 98%, 안동 90%, 청송 91%, 영양 95%, 영덕 93%로 나타났다.또한 산불 영향구역은 의성 1만2821㏊, 안동 9896㏊, 청송 9320㏊, 영양 5070㏊, 영덕 8050㏊다.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은 지난 3월 25일 서울시건축사회 제59회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서울시의회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건축사회는 서울시에 건축사사무소를 등록한 건축사를 회원으로 구성한 전문단체로 1965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서울의 쾌적한 도시⋅건축환경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28일 오전 11시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약 90ha 산림이 소실되는 등 피해가 컸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26일 오후 9시20분께 무주군 부남면 한 주택 저온창고에서 발생한 누전이 발화 원인으로 추정되며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도로 확산됐다.
주불은 27일 밤
아마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루나가 서비스 확장에 나섰다.27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루나는 일렉트로닉 아츠의 게임을 도입해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첫 번째 게임 컬렉션은 루나 플러스 구독자에게 제공되며, 여기에는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데드 스페이스'이 포함됐다. 또한 '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