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치러진 김천시장 재선거에서 배낙호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배 당선인은 부재자 투표함이 개표되면서부터 선두를 달리기 시작해 2만8천161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배 당선인은 “김천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선택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겸허한 마음으로 시정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이번 선거를 통해 더 나은 김천, 더 힘찬 김천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여러분들의 준엄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즉
서울YMCA는 3일 성명을 내어 "애플 표시광고법 위반 공정위 조사착수 현재 지원되는 애플 인텔리전스는 껍데기일뿐"이라며 공정거래위원회의 빠른 조사를 촉구했다.성명은 "애플이 이번 ios 18.4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 애플 인텔리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지만, 이는 사실상 광고했었던 ‘온디바이스 차세대 AI 시리’와 ‘개인화된 정보 제공’ 등의 핵심 기능이 빠진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미국에서 소비자 집단소송이 제기된 바 있으며, 소 송의 핵심 쟁점은 애플의 광고가 해당 제품이 실제로 갖고 있지 않은 기능을 가지고 있 는 것처
베트남 최대 민간 항공사 비엣젯항공이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중국 베이징과 광저우를 연결하는 신규 직항 노선 4개를 취항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취항한 노선은 호찌민-베이징, 호찌민-광저우, 하노이-광저우 노선으로 모두 매일 운항된다. 하노이-베이징 노선은 오는 4월 27일까지 주 3회 운항되며, 이후부터는 매일 운항으로 확대된다. 또한, 하노이-상하이 노선은 4월 29일부터 신규 취항해 매일 운항될 예정이다. 비엣젯항공은 신규 노선 취항을 기념해 오는 4월 5일까지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코 클래
서귀포시는 오는 12일 삼매봉도서관 일원에서 '2025 서귀포 베라벨 책정원'을 개최한다. 2025 서귀포 베라벨 책정원은 '책과 마음의 교차로, 행복의 베이스캠프'라는 주제로 도서관과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복이 모여있는 책정원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서귀포시 8개 도서관이 함께 모여 진행한다.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클래식 앙상블팀 '프로젝트 온'의 공연을 시작으로 이지은·한라경·김소영·백수린 작가와의 만남, 행복다방,
아이엠아이는 3일 아이템배이와 함께 ‘라살라스’ 컬래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이달 24일까지 각 회사의 아이템 거래 중개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각 사이트에서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서 서약의 깃펜으로 슬롯을 개방하면 할인쿠폰, 유료 아이템 중 하나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새롭게 사이트에 가입한 회원에게는 작품 파고스의 최상급 아바타 소환, 골드, 성장의 비약 등도 지급된다. 기존 유저는 거래를 완료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email protected]
4.2재보선 개표 결과 기초단체장 5곳 가운데 민주당 3곳, 국민의힘 1곳, 조국혁신당 1곳에서 각각 당선됐다.중앙선관위는 3일 4월 2일 치러진 재보궐선거의 전체 투표율은 26.3%로 전체 유권자 462만908명 가운데 121만474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재보선은 교육감 1곳, 기초단체장 5곳, 광역의원 8곳, 기초의원 9곳 등 모두 23개 선거구에서 실시됐다.선거별 투표율은 전남 고흥군의원재선거가 6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창원시지부에서 운영하는 장애·비장애 통합 오케스트라 '네잎클로버'가 단원을 모집한다.2019년 창단한 '네잎클로버'는 12세 이상 발달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돼있다. 1년에 두 번 연주회 활동을 하고 있다. 악기 편성은 바이올린, 플룻, 첼로, 클라리넷이
우아한형제들이 상생프로그램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의 4차년도 사업을 시작한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예기치 못한 사고, 질병 등으로 의료비가 필요한 외식업 업주들이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의 4차년도 접수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앞두고 지역의 지질 자원과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전문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에 나선다.군은 세계지질공원 활성화와 교육 관광 실현을 목표로 전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양성해 지질공원 커뮤니티센터를 비롯한 단양 주요 지질 명소에 배치할 계획이다.이번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은 단양의 풍부한 지질 관광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알리고 방문객에게 정확하고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응시 자격은 만 25세 이상 65세 미만의 단양군민으로 주민등록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학익유수지의 악취 문제 해소와 수질 개선을 위해 정밀조사에 나섰다.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중구 신흥동~미추홀구 용현동에 이르는 학익유수지의 6개 지점을 선정해 수질과 퇴적물 오염 정밀조사를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학익유수지는 중구와 미추홀구 저지대의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05년 2월 설치한 방재시설이다.저지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폭우가 내릴 경우 밀물 때 빗물을 가뒀다가 썰물 때 펌프를 통해 바다로 방류한다.하지만 학익유수지는 악취가 발생하는데다 저수용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4·3생존희생자와 유족 등 약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주관하는 올해 추념식은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를 주제로 열렸다.추념식은 4·3희생자를 기리는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분향, 추념사, 평화의 시 낭송, 유족 사연, 추모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추념사에서 “제주4·3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존희생자와 유가족분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창원특례시의회는 2일 산청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 지원 등에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손태화 의장은 이날 의장실에서 45명 의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박희순 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에게 전달했다.
의원들은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손 의장은 “산불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