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의성군, ‘산불 피해 복구’ 위한 고향사랑 기부 등 모금

의성군은 이번 산불과 관련해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을 통해 산불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역 산림 복원 등을 위한 기금을 모금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또는 위기브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기부가 의성의 재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군민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많은 분들의 따뜻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고 했다....
청도군 각남면은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대규모 산불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입고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31일 각남면 소재 ㈜진안건설 서상주 대표가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 모금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육군종합군수학교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수송교육연대의 영외 운전교육 코스에 대한 교통안전진단을 진행했다. 경산시에 위치한 2수송교육연대는 육군 및 해병대를 포함 연간 약 1만여 명의 운전병 양성교육 임무를 수행해 ‘수송 특기병들의 요람’으로 불린다. 2수송교육연대는 수송 특기병들이 자대배치 후 원활하게 임무수행 할 수 있도록 야전부대와 유사하게 영내와 영외에 운전교육 코스를 편성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안전진단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군수학교 전투준비안전실에서 기획해 한국도로교통
울진군 보건소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난임 진단서를 제출한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및 일부 비급여 항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사업이다.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까지 지원 가능하며 신청일 기준 여성이 경상북도에 연속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한 경우 경북형 확대 지원비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경주시 현곡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봄맞이 ‘APEC 클린데이’ 행사에서 직원, 주민자치위원회, 경주시청 노인복지과 직원 등 30여 명과 함께 APEC 정상회의 홍보 활동과 현곡면 일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SRT 운영사 에스알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특별재난지역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에게 SRT 무료 승차지원에 나선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산불 피해복구 자원봉사자가 피해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SRT를 이용할 경우 특실 요금을 제외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RT 무료이용 지원 대상 역은 산불피해지역과 인접한 울산역, 포항역, 창원역·마산역·진주역이다. SRT 무료이용을 위해서는 산불지역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받은 자원봉사 확인증이 필요하며, 역 창구에서 확인증을 제시하면
청도 금천중·고등학교는 지난 27일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2025 학교 교육활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에게 학교의 교육 목표와 방향을 공유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생명 존중 교육, 아동학대 예방, 고교학점제 등 학부모 연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심도 있는 설명이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했다. 윤 전 대통령은 “사랑하는 국민, 대한민국을 위해...
1시간전
4일 오전 11시22분 제주시청 광장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나오자, 이곳에 모인 300여명의 제주도민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광장에 모인 도민들은 서로 얼싸 안거나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면서 기쁨을 표현했다. 서로 껴안고 ‘고생했다’며 격려를 했다.선고 시간이 다가오자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은 생업을 잠시 뒤로하고, 대형스크린 앞으로 모여들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12·3 계엄사태 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시청 광장에 나와 탄핵 인용을 촉구해 온 제주행동 관계자들은 두 팔을 번쩍 들며 환호를 했다.현장에는 경
1시간전
인천시의회가 미추홀세무소 신설을 촉구했다.시의회는 4일 임시회 폐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미추홀세무서 설치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결의대회는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미추홀세무소 설치 촉구 건의안’에 대한 시의회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이다.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종배 의원은 “미추홀구의 인구는 41만명이 넘고 사업자 수는 6만8,000여명에 달하는데도 세무서가 없어 납세자들의 불편이 크다”며 “4개 기초자치단체를 관할하는 인천세무서는 청사가 낡고 협소한
1시간전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가 내려진 지 3시간 만에 서울 대통령 관저 인근 한남대로 일대가 점차 정상화되기 시작했다.관저 인근에서 열린 탄핵 찬반 집회들은 철수하거나 규모를 축소해 진행됐다.이날 오전 한남동 일신빌딩 앞에서 진행됐던 탄핵 찬성 집회는 오후 12시30분쯤부터
1시간전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 따라 대통령이 파면되자 대구 시민단체와 야당에서는 환영한다는 뜻과 함께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한 메시지를 잇따라 내놨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4일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낼 헌재의 위대한 결정을 환영한다면서 전원 일치로 윤석열 파면 결정을 내린 헌재에 경의를 표하
1시간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국회 탄핵소추위원장인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은 "헌법과 민주주의의 승리, 국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1시간전
제106주년 울산병영3·1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지난 4일 중구 병영 일원에서 열렸다.시민 등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고 있다.김경우기자 [email protected]
유한양행이 경상권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생활용품의 구호물품을 지원한다.유한양행은 1억300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구호 물품은 지역 특성상 대부분 고령인 이재민들의 건강지원을 위해 ‘안티푸라민 빅파워 플라스타’ 등 파스류 2만 여개와 피해 복구를 위한 해피홈 주방세제 3000여 개 등으로 구성된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갑작스럽게 닥친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복구 및 지역 주민들의 건
1시간전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인 교원 편의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 등 12건의 의안들이 최종 의결됐다.이날 본회의에서는 교육위원회 임지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문화예술 및 체육 활동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 지원 조례안’, ‘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 승하차 회차로 등 조성 지원 조례안’,
카카오뱅크 ‘금융기술연구소’가 인공지능과 보안 기술을 금융에 접목한 연구 결과를 지속 선보이며, 금융 기술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카카오뱅크는 올해로 출범 4년을 넘긴 금융기술연구소가 AI 금융 보안 기술의 실서비스 적용,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 연구 성과 발표 등 성과를 가시화하며 금융 분야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카카오뱅크는 금융과 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고 R&D 역량을 내재화하기 위해 2021년 ‘금융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 연구소는 자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제10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출범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0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가 공식 발족했다고 4일 전했다.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는 2005년 제주가 평화의 섬으로 지정된 해에 처음 구성됐다. 지금까지 10기에 걸쳐 평화실천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이번 10기 범도민실천협의회는 의장으로 선출된 국제평화재단 고경민 사무국장을 비롯해 학계, 문화, 환경, 안전, 국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2년간 제주특별법 제235조에 따라 세계평화의 섬 지정 사업에 대한 자문과 기관·단체 간 협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파면] “되찾은 평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정상화
1시간전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가 내려진 지 3시간 만에 서울 대통령 관저 인근 한남대로 일대가 점차 정상화되기 시작했다.관저 인근에서 열린 탄핵 찬반 집회들은 철수하거나 규모를 축소해 진행됐다.이날 오전 한남동 일신빌딩 앞에서 진행됐던 탄핵 찬성 집회는 오후 12시30분쯤부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상현 "헌재가 민주당에 굴복" 불복 파문…'내란' 尹 위해 "국회 해산" 망언까지 왜?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자 위법·위헌적인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대통령을 옹호해 왔던 전 여당인 국민의힘은 망연자실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여당 지위를 상실한 당 지도부는 헌재 선고를 수용한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탄핵 반대파 의원들은 탄핵 찬성파 의원들에게 화살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혁신' 강조했지만...키움증권 엄주성號 '사상 초유' 이틀 연속 거래 장애
인공지능 등을 통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로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루겠다고 공언한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가 이런 말을 한 지 100일도 안돼 개인 투자자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최근 이틀 연속 거래 장애가 발생했기 때문인데, 키움증권은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데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골목형상점가' 지정기준 완화..."상권 활성화 기대"
제주에서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이 완화되면서,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오후 열린 제4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가 발의한 '제주도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이번 개정 조례안의 핵심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중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점포 밀집도를 대폭 완화한 것이다. 기존에는 제주시 상업지역 25개 이상, 상업외지역 및 서귀포시 20개 이상으로 규정되었던 점포 밀집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