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고성문화재단, 유아 문화예술교육 사업 2년 연속 선정

강원 고성문화재단이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성문화재단은 이번 3~5세 유아 대상 사업 선정으로 지역 내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선정된 사업명은 로 고성의 풍부한 자연과 유무형 문화자원을 연결하여 유아들이 자연과 일상에서 숨겨진 예술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지난해의 경우 관내 어린이집 8곳과 협약을 맺고 프로그램 개발과 관내 문화예술교육 강사와 시범 운영을...
속초시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 수호 과정에서 목숨을 바친 55명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참전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거행되고 있다.이번 기념식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을 슬로건으로, 속초시 보훈·안보단체장, 국가유공자, 유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9일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양구군은 인구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생활 인구를 확대하고 정주 인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2025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올해 양구군은 인구 활력 증진,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양성, 거점형 생활환경 조성 등의 4대 전략을 바탕으로 사업비 974억여 원을 투입해 99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평화빌리지 조성사업 △대암산 야생화 품은 레일열차 조성사업 △ 펀치볼 지오체험 캠핑파크 조성사업 △DMZ 청년창업농 혁신사업 챌린지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영유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8일, 소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한 조직문화와 공직윤리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성종 청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함께 참석해 선언문을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반부패・청렴 선언문 주요 내용으로는 ▲청렴을 원칙으로 법령과 원칙에 따라 공정한 직무수행 ▲금품·향응·편의 등을 받지 않고 내부 결속을 저해하는 혈연·학연·지연을 배제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직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갑질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월 25일, 산불재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불법소각에 대한 강력한 단속 및 처벌 방침을 밝혔다.특히, 울산·경북·경남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강원특별자치도 내 산불은 총 297건 발생하였으며 매년 평균 59건의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이 중 평균 60% 이상이 입산자 실화
영월군은 지난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 예방 강화 조치, 문화재 소산 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 ‘청년인구 순유출 제로’를 목표로 광주 청년들이 일하며 머무를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광주인력개발원이 이번에 모집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반도체교육과 데이터교육으로, 6월 반도체교육 양성 2기가 개강해 7개월간 교육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6월 2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반도체 교육 양성 2기교육 기간 : 2025년 6월 개강 모집 마감 : 6월 23일앞서 지난달 26일 광주광역시는 2029년까지 ‘청년인구 순유
신상진 성남시장은 3일 분당구 율동 361-1 일대에 조성 중인 율동공원 생태문화공원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신 시장은 "이 공간이 시민들에게 삶의 휴식을 제공하고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장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동선과 모든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고민하며 안전하게 공사해 달라"고 당부했다.5월 초 준공 예정인 이 공간에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 컬러테라피원,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 시설,
알디에이승용마가 4~11월 8개월간 제주 중산간 지역에서 방목된다.방목 사육은 축사 사육에 비해 말의 스트레스 관련 호르몬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말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해 이상 행동을 줄이는 등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아울러 자연환경에서 신선한 풀을 뜯고,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무기물 등을 고르게 공급받아 균형 잡힌 영양 상태가 되도록 돕는다. 특히 말의 움직임이 자유로워지면서 근육이 발달하고, 심폐 기능도 강화된다.농촌진흥청은 3일 ‘알디에이
3시간전
스타북스가 소설 ‘이순신 밤에 쓴 일기 난중야록’을 출간했다. 2025년 을사년은 42번째 청사의 해로, 이순신 탄생 480주년이다. 이 책 난중야록은 난중일기에서 쓸 수 없었던 숨겨진 이야기를 이순신이 초안을 작성하고 이걸영이 옮겨 적은 ‘7년 전쟁 일기’의 번외기록이다. 난중야록을 함께 쓴 임단은 출정이 두렵다면 전쟁도
3시간전
4일 오전 11시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기록될 역사적인 순간이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최종 선고되기 때문이이다. 장장 111일간 진행된 이번 심판은 단순한 윤 대통령 개인의 거취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과 향후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시험대가 될 것이다.이번 탄핵심판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변론에 참여했고, 이례적으로 풍부한 증거조사가 이루어졌다. 4차 변론부터 10차 변론까지 총 6차례에 걸쳐 16명의 증인이 채택되어 집중 심문이 진행됐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시민들이 광장에 모여 윤 대통령의 파면 결정을 촉구했다.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한국사회대전환제주행동은 3일 오후 7시 제주시청 앞에서 윤석열 파면.처벌 촉구 제주도민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많은 시민들은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을 만장일치로 파면하라", "윤석열을 처벌하라", "광장의 힘으로 윤석열을 파면하자", "내란세력 청산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윤 대통령에 대한 만장일치 파면을 거듭 촉구했다.특히 윤 대통령 탄핵에 반대 입
4시간전
코레일테크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지역 주민들의 긴급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코레일테크는 지난해 대설 피해를 입은 재난지역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4시간전
미국이 수입하는 외국산 자동차와 부품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했다. 경기지역 내 관련 업계는 이번 조치로 인해 수출 직격탄을 맞게 됐다. 반도체는 이번 발표한 상호관세 품목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관련 업계는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미 정부는 3일
청주농업고등학교는 3일 주식회사 수준과 식품분야의 발전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식품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 확대 교류, 현장체험 및 현장실습 지원 등을 추진한다./김금란기자 [email protected]
4시간전
의령군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5월 11일 열릴 ‘전국 의병마라톤 대회’에서 봉사를 펼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대회 먹거리 부스에서 식사 지원과 행사장 내 환경정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개최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9일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2025년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재능기부활동 실시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우 이지훈 생일
배우 이지훈이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딸 자체가 선물. 역시 연세대 출신 천재 아내다. 아이디어가 좋다. 이지훈 인스타그램에 문구다.엄마랑 루루의 합작품내가 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혁신적 이동 경험 제공" 기아,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기아 비즈'로 브랜드 재편
기아가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위블 비즈'를 '기아 비즈'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2021년 출시한 '위블 비즈'는 개인, 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차량을 구독해 업무 시간에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그 외 시간에는 출퇴근이나 주말 레저용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차 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민근 안산시장, 어린이집연합회 강연 참석··· "건강한 보육환경 기대”
1시간전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2일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4층 대강당에서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슬기로운 원 경영, 독서경영’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로 채워졌다.특히,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인 김을호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슬기로운 원 경영! 독서경영!’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독서라는 최신 보육 경영의 트렌드를 반영해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단원보건소, 결핵 예방 관리 우수···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1시간전
경기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결핵 예방 및 관리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결핵 예방 유공’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결핵 퇴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보건소에 대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는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 환자 관리 및 치료 지원 등 결핵 예방 사업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대해 시상하고 있다.단원보건소는 지역 내 장기체류 외국인 비중이 23.7%로 높고, 대부도 지역에 결핵 검사 가능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매달 원곡보건지소와 대부보건지소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지대, 어린이·어르신 함께한 김치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상지대가 위탁 운영하는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원주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재가노인복지시설 등 총 19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김치 만들기 체험’ 특화사업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사회적기업 ‘평창 꽃순이’의 지원을 받아 우리나라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배추를 이용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시식하며 전통 음식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와 어르신들은 김치를 만드는 과정에서 큰 즐거움을 느끼며 높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제1회 벚꽃 놀이터 12∼13일로 연기··· ‘개화 지연’
1시간전
경기 안산시는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1회 안산 벚꽃 놀이터’ 행사를 일주일 연기해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는 꽃샘추위에 따른 개화 시기 지연과 함께 오는 5일 우천이 예정돼 있어서다.시는 행사 일정을 조정해 오는 12~13일 이틀간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설명했다.시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벚꽃 행사는 ▲ 벚꽃버스킹 ▲ 어린이 벚꽃열차 ▲ 숲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된다.특히 벚꽃버스킹은 지역 청년 및 예술인들의 무대에 더해 안산시립국악단의 국악 피크닉 공연이 어우러져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삼척~동해~강릉 잇는 고속화 철도 염원 총력전 펼져
동해시는 삼척~동해~강릉을 잇는 고속화 철도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삼척~동해~강릉 고속화 철도사업은 총연장 45.8km에 사업비 1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반영되어 2023년 2월부터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현재 삼척~강릉은 1940~60년대 개통된 굴곡이 심한 노후 구간으로 60km/h 수준으로 운행 중인 실정으로 이에 따른 현대화 및 고속화를 요구하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다.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지자체와 협력하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