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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 동충동, 제95회 춘향제 대동길놀이 성공 추진 총력

남원시 동충동 행정복지센터가 다가오는 제95회 춘향제를 대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대동길놀이 참여자 모집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대동길놀이는 ▲동충동 자치사랑방 수강생 ▲남원용성초등학교 ▲청소년수련관 ▲자매결연 도시인 순창군 풍산면 등과 함께 진행되며, 통장회의, 주민자치위원회, 경로당, 부녀회 등 직능단체와 협력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 SNS, 전광판, 관내 상가 방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으며, ‘춘향제 기간 한복 입...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창녕군은 다음 달 3일 예정됐던 제32회 창녕군민의 날 행사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기념식만 간소하게 진행하고, 군민체육대회를 전면 취소하는 한편, 5일 예정된 ‘KBS전국노래자랑’ 녹화 일정도 연기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희생자를 애도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발령된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전국노래자랑은 향후 산불 사태가 안정된 이후 KBS와 새로운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며, 예심 참가팀에게도 개별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창
함양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 경영을 안정화하기 위해 ‘사과 병해충 전문예찰요원 양성 교육’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사과 병해충의 조기 예찰과 적기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병해충 관련 전문지식과 현장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교육은 한국과수병해충예찰연구센터와 협력하여 3월 26일부터 10월 21일까지 약 7개월간 총 19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과 재배 농업인 17명이
경상북도는 28일 경북 북부지역 대형산불과 관련하여 이재민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재기 지원, 대형산불 대응시스템 대전환, 초대형 산불 피해대책본부 설치, 긴급재난지원금의 일상회복을 위한 5대 추진방향에 대해 언론브리핑을 실시했다.먼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개 시군에 걸친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유족과 도민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의성에서 시작된 경북 북부지역 대형산불은 봄철 고온·건조 기후에 중형 태풍급의 초속 27m에 이르는 강풍이 겹쳐져 비화
밀양시는 28일 시장실에서 한국청렴운동본부와 청렴 문화 확산과 시책 추진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청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한국청렴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활동에 대해 상호협력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자문 등 청렴 실천 운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한국청렴운동본부는 국민권익위원회에 등록된 공익신고 단체로, 공익신고 활성화, 신고자 권익 보호, 반부패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이지문 이사장은 제14대 총선 군부재투표 부정 내부 공익신고
세상을 보는 바른 시선으로 우리 사회와 소통하며 신속·정확한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해 온 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25년간 서울일보는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독자의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또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앞장서며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특히, 지방분권화와 디지털 미디어 시대가 빠르게 진행되는 오늘날, 서울일보는 지역 언론의 책임을 더욱 깊이 새기며, 심층적인 분석과 미래지향적인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많은 이가 그렇게 느꼈을 것입니다.계엄과 탄핵 정국에 초조하고 긴장된 날을 보내면서 마음은 여전히 겨울입니다. 그러는 사이 어느새 온 천지에 꽃이 피어 늦게나마 봄을 깨우쳐 줍니다.그러나 그 봄을 만끽하는 것조차 죄스럽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충북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예술의전당 2025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교향악축제는 전국 18개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참가하는 시립교향악단은 카를 닐센의 가면무도회 서곡으로 공연을 시작한다.   이어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비올리스트 신경식과 마르티누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랩소디 협주곡 H.337를 협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은 ‘패스 오브 엑자일2’에 새 전직 클래스가 대거 도입된다. 캐릭터 육성의 재미가 배가되며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4일 ‘패스 오브 엑자일2’에 0.2 업데이트 사냥의 서막이 도입된다. 이 작품은 그라인딩기어즈에서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은 핵앤슬래시 액션 RPG다.지난해 12월 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후 네 달 만에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것이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전직이 대거 도입되며
금호미쓰이화학은 3일 여수공장에서 MDI 20만 톤 증설 공장 준공식을 열고, 기존 연간 41만 톤 생산 능력을 61만 톤으로 확
중부뉴스통신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셋째 주, 광명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진행한다.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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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직접 발표한 한국 대상 상호관세와 백악관 행정명령에 표기된 관세율이 달라 혼선을 빚고 있다.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날 국가별 상호관세를 발표하며 한국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했다. 하지만 추후 백악관이 공개한 행정명령 부속서에는 관세율이 26%로 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주요 교역국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 방침을 설명하며 들고 있던 패널에는 한국에 적용할 상호관세율이 25%로 표기돼 있었다.트럼프 대통령은 패널의 도표에는 순서상 한국은 7번째로
400만 프리랜서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급속도로 발전한 문화적 성장세와는 달리 제도적 뒷받침은 없다시피 하다. 이들의 현실은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불안정함과 어려움으로 가득 차 있다. 프리랜서들이 직면한 경제적 취약성과 사회적 소외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입해야 한다. 한국 노동사회 연구소의 을 살펴보면 프리랜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프리랜서의 월평균 수입은 183만원이다. 물론 이는 위에서 살펴본 단기적 프리랜서나 플랫폼 프리랜서 등을 포함한 수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의 5
서울 학생들도 오는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결정 과정을 생중계로 볼 수 있게 됐다.서울시교육청은 오는 4일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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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2일 화성시 서신면 안곡서원에서 열린 ‘2025년 안곡서원 춘향대제’에 참석해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주최하고 안곡서원이 주관했으며, 박세훈, 박세희, 홍섬 세 위인의 위패가 봉안된 화성시 유형문화재 제1호 안곡서원에서 진행된 전통 제례 의식으로, 지역 명현의 얼을 기리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문화계 인사 및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일 백악관에서 이른바 ‘상호 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미국의 무역 파트너들에 대해 10%의 ‘최저 기준 관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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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 생일
배우 이지훈이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딸 자체가 선물. 역시 연세대 출신 천재 아내다. 아이디어가 좋다. 이지훈 인스타그램에 문구다.엄마랑 루루의 합작품내가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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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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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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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5년 임단협' 잠정 합의…평균 임금인상률 5.1%↑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삼성디스플레이는 노사 협의를 통해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에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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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 산청 산불 성금 7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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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연, 밀양에서 펼쳐지는 꽃과 문화의 축제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밀양시가 봄을 맞아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영남루, 위양지 등 문화 관광명소와 봄꽃이 어우러진 밀양은 매년 3월부터 5월까지 관광 성수기를 맞는다. 올해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봄꽃 행사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봄꽃 명소, 밀양의 비경을 수 놓다밀양의 대표적인 봄 관광 코스인 영남루 주변 벚꽃길은 국보인 영남루와 밀양읍성, 밀양강이 어우러진 풍경에 벚꽃이 더해져 환상적인 경관을 선사한다. 밀양강을 따라 펼쳐지는 벚꽃길은 매년 많은 사람이 찾는 벚꽃 명소이다. 이와 함께 가곡동 벚꽃길, 삼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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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갤러리, 천원식 조각가 초대전
조랑말, 성산일출봉 등 제주색이 묻어나는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제주시 연동에 있는 부미갤러리에서 열린다.부미갤러리는 도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조각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경남에서 활동하는 천원식 조각가를 초대했다.이번 초대전에서 선보이는 대표 작품 ‘천상의 선물-섬으로가는길Ⅱ’는 제주를 상징하는 조랑말을 주제로 삼았다.천 작가는 ‘조랑말은 태초에 바다를 어떻게 건너갔을까?’, ‘당시 조랑말의 마음은 어떠했을까?’라는 생각에서 작품을 구상했다.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출발해야 하는 두려움과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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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매주 토요일 ‘성안올레 도보 투어’ 진행
제주시는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와 협력해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 명소를 걸으며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성안올레 도보 투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운영 기간은 이달부터 6월까지, 9월부터 11월까지다. 이 기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3개 코스에서 진행된다.1코스는 고씨주택 책방→산지천→옛 성터→건입동박물관→물사랑홍보관→동자복→건입동벽화길→산지등대로 구성됐다.2코스는 고씨주택 책방→산지천→탑동광장→서자복→용연구름다리→무근성길→관덕정 구간이다. 3코스는 고씨주택 책방→산지천→동문시장→제이각쉼터→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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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도 경남도의원,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연장 건의
박성도 경남도의원이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연장과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정부는 2023년 6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통해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에 나섰으나, 이 법의 유효기간이 2025년 5월까지로 한정되어 있다.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2025년 3월 기준 전세사기 피해자 인정 누적 건수는 총 2만 8천여 건을 넘어섰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사고액도 2024년에만 약 4조 5천억원에 달한다.경남도에서도 많은 피해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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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지사 “국토 안전관리 체계, 완전히 바꿔야한다”
“이번 산불을 겪으며 국토 안전 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다시 설계할 시점이라고 느꼈다”박완수 도지사는 3일 오전 11시, 국회 본관에서 열린 ‘산불 피해 대책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산불 피해 지역의 조속한 회복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하게 요청했다.이날 박 지사는 “이번 산불의 경우, 험한 산악 지형과 국립공원 내 임도가 없어 야간 진화대 투입이 어려웠다”며,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국립공원 내 임도 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국립공원 내 임도나 저수조 등 기본적인 진화 인프라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