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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병무청, 2025년도 병역판정검사 실시

제주지방병무청은 2025년도 병역판정검사를 오는 10일부터 실시한다.제주지역 병역판정검사는 상반기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하반기는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연 2회 분산 실시된다.병역판정검사는 19세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정하기 위한 검사이며, 본인이 직접 병무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병역판정검사 일자와 장소를 선택해 검사를 받을 수 있다.병역판정검사는 기본검사와 정밀검사(내과, 외...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8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낮 한때 구름많겠다고 예보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내륙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제주도는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산지에는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비와 눈이 섞여서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mm.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제77주년 제주4.3을 맞아 4.3동백 서포터즈가 출범했다.제주4·3평화재단은 29일 제주소통협력센터에서 제8기 4·3동백 서포터즈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도내 대학생 13명으로 구성됐다. 제8기 4‧3동백 서포터즈는 공식 출범식에 앞서 지난 24일부터 제주대학교 내에서 제77주년 4‧3희생자추념일을 기념한 4·3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기존 국문 인스타그램에 더해 영문·중문 계정을 새롭게 운영하며 4·3의 세계화를 위한 활동을 준비했다.김종민 이사장은 출범식에서 임명장을 수여하며 "제주4·3의 세대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한 달간 도내에서 총 16개의 스포츠대회가 개최된다고 1일 전했다.국제대회로는 4~6일 제주 동부지역에서 '2025 제주 국제트레일러닝대회'가 열린다. 전 세계 20개국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 또 24일에는 '2025 한중 중장년 국제축구대회'가 진행된다.전국대회로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제20회 제주 한라배 전국 수영대회'가 개최된다. 전국에서 모인 수영선수 1000여 명이 경영, 다이빙 등 종목별로 최
기상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높은 산지에는 얼음이 이는 곳도 있겠다.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다소 춥겠으나 낮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3~4도, 낮 최고기온은 13~14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꽃샘추위가 점차 물러나고, 다시 포근한 날씨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은퇴식을 치르는 구자철에게 값진 선물을 선사했다.제주는 30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김준하의 선제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제주는 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송주훈, 장민규, 유인수, 김건웅, 남태희, 이창민, 서진수, 유리 조나탄, 김준하가 선발로 나섰다.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것은 제주였다. 전반 7분 김준하의 패스를 받은 유리의 슈팅은 골키퍼 정면이었다.수원FC에 악재가 덮쳤다. 전반
KB국민은행이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에 2억 미얀마 짯의 구호 성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피해지역의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KB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미얀마은행' 및 'KB마이크로파이낸스미얀마' 임직원들이 가옥 붕괴 등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직
경남도가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 하동군, 김해시, 창녕군 등 4개 시군에 83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경남도는 이번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가적인 피해 예방 및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경남도가 정부에 신청해 교부받은 예산으로, 산청군 22억원, 하동군 13억원, 창녕군 5억원,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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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4월 3일 홍주성역사관 체험학습실에서 ‘홍성군 예술인 활동지원 정책발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문화예술 진흥과 관련한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윤일순 위원장, 문병오 의원, 김은미 의원, 신동규 의원, 이정희 의원 등 위원 전원이 자리했으며, 홍성군 예술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참석자로는 △한국예총 홍성지회 이상헌 지회장 △한국미술협회 홍성지부 양정자 문인화분과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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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당국의 축산물 할당관세 수입 움직임에 축산업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축산농가를 무너뜨리는 할당관세 검토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축단협은 이번 성명에서 물가 안정을 명분으로 한 정부의 수입 돈육 및 계란 가공품에 대한 할당관세 검토는 현장의 목
하나금융그룹은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긴급 금융지원은 미국의 관세 정책 시행으로 인해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속에서 경영에 애로사항이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다.먼저,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6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키로 했다. 기존 운영 중인 ‘주거래 우대 장기대출’의 3조원 증액에 더해 3조원 규모의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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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은 4월3일 강원 홍천 수타사에서 홍천군, 홍천소방서, 홍천경찰서, 수타사와 함께 산불 대응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합동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불 신고부터 산불 상황전파, 상황 판단 회의, 주민 대피, 주불 진화 완료까지 산불 진행 단계에 따른 기관별 협력 체계를 점검해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산불지휘차량에 탑재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활용한 산불현장 통합지휘시스템 운용, 고성능 산불진화차 시연,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열화상 드론 운영, 지상전송카메라를 활용한 작전 상
금호미쓰이화학은 3일 여수공장에서 MDI 20만 톤 증설 공장 준공식을 열고, 기존 연간 41만 톤 생산 능력을 61만 톤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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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지금 공부해서 어디에 써요?”한 고등학생이 수업 시간에 던진 이 말. 아마 요즘 교실의 현실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말일 듯 합니다. 우리 교육, 과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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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2일 화성시 서신면 안곡서원에서 열린 ‘2025년 안곡서원 춘향대제’에 참석해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주최하고 안곡서원이 주관했으며, 박세훈, 박세희, 홍섬 세 위인의 위패가 봉안된 화성시 유형문화재 제1호 안곡서원에서 진행된 전통 제례 의식으로, 지역 명현의 얼을 기리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문화계 인사 및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한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윤 대통령 측은 3일 “윤 대통령은 내일 예정된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혼잡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질서 유지와 대통령 경호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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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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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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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 개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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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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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속 버디 김민솔, 국내개막전 1R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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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의 기대주로 꼽혔지만, 프로 전향 이후 침체를 경험했던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첫날 맹타를 휘둘러 우승 경쟁에 나섰다.김민솔은 3일 부산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 담으며 8언더파 64타를 쳐 선두에 나섰다.42년 만에 KLPGA 투어 대회가 열려 선수들에게 생소한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은 높낮이가 심한 코스 레이아웃과 작고 라인이 까다로운 데다 3.4m에 이르는 빠른 스피드의 그린 탓에 다른 선수들은 고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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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자총, 경주톨게이트 입구에 무궁화 2천 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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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지난 1일 경주톨게이트 입구 유휴지에서 회원 15여 명과 함께 무궁화 2천여 그루를 심었다. 이번 활동은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통행이 잦은 주요 관문에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해 애국심을 고취하고, 오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붐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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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벚꽃마라톤, 5일 보문관광단지 일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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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오는 5일 오전,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1만 5,130명이 참가 등록을 마쳐, 지난해보다 약 3,000명이 늘어난 인원을 기록했다. 국내 참가자는 1만 4,216명, 해외 참가자는 27개국 914명에 달한다. 종목은 하프코스, 10㎞, 5㎞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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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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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를 맞아 오는 5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야외광장에서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2025 영남알프스 힐링음악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오후 12시부터 다양한 장르의 4개의 팀으로 구성된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지역 방송국의 장수 프로그램인 JCN ‘우리동네가수왕’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진다.또한 축하공연으로 트롯여신 가수 조정민, 내일은 미스트롯2 가수 윤태화, 가수 임성길의 무대가 마련된다.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도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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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이염 수술환자 4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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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기간 ‘삼출성 중이염’ 환자가 크게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울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강병철 교수 및 서울아산병원·강원대병원 이비인후과 연구팀은 코로나 전후로 국내 3개 병원의 이비인후과 질환 발생률을 분석한 결과, 팬데믹 기간 삼출성 중이염으로 인해 수술을 받은 환자 수는 코로나 이전 대비 평균 40%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삼출성 중이염은 고막 안의 공간인 중이에 삼출액이라는 물이 차는 질환이다. 주로 코, 인두, 후두 등 상기도의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