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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사업' 선정

부산 사하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는 동아대학교와 부산여자고등학교 인근 거리를 전선과 전신주가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로 정비할 계획이다.사업대상지는 낙동대로516번길과 낙동대로520번길 일원의 약 600m 구간으로, 이곳은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아 전주 등 지장물로 인한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구간의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로 매립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인천 중구의회와 동구의회 의원들이 26일 모여 성공적인 행정 체제 개편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의미를 담은 간담회를 진행하였다.이날 간담회는 중구의회에서 진행되었으며, 2026년 7월 1일 출범이 확정된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원활한 출범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제물포구의 경우 기존 중구 원도심과 동구가 통합됨에 따라 인구가 증가하고 행정구역이 확대되는 반면, 의원 정수는 감소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다. 이에 따라, 의원 정
상주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도시숲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기후대응 도시숲 ▲자녀안심 그린숲 ▲학교숲 ▲가로수 녹화 등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이 포함되어, 각각 지역 맞춤형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2022년 준공된 청리 미세먼지 차단숲은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인근에 조성되어 차량 주행 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의 생활권 확산을 차단하고 있으며, 하자보수까지 모두 완료되어 청리 일반산업단지 인근
청송군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지원과 구호활동, 피해복구 등을 위해 지난 28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로 긴급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청송군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 지역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청송군은 이번 산불로 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주택 등 703개소, 공장 1개소, 농업용시설 265개소, 문화유산 7개소 등이 소실 되었으며, 산림 약 10,000ha가 훼손됐다.고향사랑기부
울진군은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해 산불 예방 행동 요령 및 처벌 규정을 군민들에게 안내하는 등 순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3월 28일 오전 인근지역인 영양군 석보면 산불 현장에 진화인력 34명과 진화차 3대, 헬기 1대를 구성해 출동시켰으며 경북 도내 산불 종료시까지 진화자원을 끝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난 22년 울진산불에 전국적으로 도움을 받은 만큼 지원할 수 있는 가용 자원을 적극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급식지원에 투입된
연수구와 중국 난징시 친화이구의 교류 협력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특히 일부 시민사회단체가 제기한 교류 협력 사업의 역사성 우려도 말끔히 해소돼 ‘우호 상징물 설치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28일 구에 따르면, 백제 사신과 관련한 우호 상징물 설치를 논의해 온 중국 난징시 친화이구 대표단이 지난 26일 3박 4일 일정으로 연수구를 방문했다.이번 대표단은 진차오 친화이구 부구장을 단장으로 리윈쥔 상무부 부장, 상무국장 등 총 5명으로 꾸려졌으며, 연수구와 친화이구의 교류 협
양산시는 28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아이돌보미 13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아이돌보미들이 최신 지침을 숙지하고,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025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지침 및 노무 안내에서는 아이돌보미 활동과 관련된 주요 변경 사항, 근로 기준, 급여 및 복지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서비스 운영 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설명했다.이어진 아이돌봄서비스 안전교육에서는 돌봄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법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항공우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동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항공우주 분야 연구자와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담은 총 807편의 논문이 발표됐다.학술대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2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한국항공우주학회 공동 정책포럼’에서는 총 3개의 세션이 진행됐다.첫 세션에서는 이상률 전 항공우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우주산업 클러스터 현황’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이끌며, 제주의 미래 우주산업
송치형 회장이 이끄는 두나무는 증권과 디지털 자산 시장을 아우르는 금융 혁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디지털 기반의 거래 플랫폼을 선보이며 가치 중심의 금융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회사로는 명품 시계 플랫폼 바이버,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 등이 있다.두나무는 2024년 11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 엠피에이지를 지분 확보 형태로 인수했다.엠피에이지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시트’
400만 프리랜서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급속도로 발전한 문화적 성장세와는 달리 제도적 뒷받침은 없다시피 하다. 이들의 현실은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불안정함과 어려움으로 가득 차 있다. 프리랜서들이 직면한 경제적 취약성과 사회적 소외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입해야 한다. 한국 노동사회 연구소의 을 살펴보면 프리랜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프리랜서의 월평균 수입은 183만원이다. 물론 이는 위에서 살펴본 단기적 프리랜서나 플랫폼 프리랜서 등을 포함한 수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의 5
광주국토관리사무소가 전남 함평군에서 외치지구 국도22호선 교차로 개선 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함평군은 3일 “광주국토관리사무소가 지난 2일 월야면사무소에서 국도 22호선 함평 외치지구 교차로 개선 공사 실시설계와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외치지구는 월야면소재지에서 국도22호선으로 진입하는 램프가 없어 오랜 기간 지역 주민과 도로 이용객들이 도로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교차로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교차로 개선 사업은 외치지구의 교통 흐름을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2일 화성시 서신면 안곡서원에서 열린 ‘2025년 안곡서원 춘향대제’에 참석해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주최하고 안곡서원이 주관했으며, 박세훈, 박세희, 홍섬 세 위인의 위패가 봉안된 화성시 유형문화재 제1호 안곡서원에서 진행된 전통 제례 의식으로, 지역 명현의 얼을 기리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문화계 인사 및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한
3일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는 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4·3영령들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다.부춘자씨는 5살 당시 아버지와 작은아버지, 할머니를 잃은 기구한 사연을 전하며 비석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부씨는 “안덕면 동광리에서 농사를 짓고 살았던 아버지와 작은아버지, 할머니 모두가 빨갱이 자식이라며 지서에 끌려간 후 희생됐다”며 “더구나 당시 3살이었던 작은아버지는 할머니 품에 안긴 채 정방폭포에서 수장됐다”고 회고했다.부씨에 따르면 할아버
42분전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5~26일 5회에 걸쳐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 및 진학준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설명회에서는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내용과 진학 준비 정보를 제공한다.설명회는 15일 강화결대로진로센터, 16일 경인교육대학교, 22일 문곡고등학교, 23일 인천대학교, 26일 재능대학교에서 차례로 열린다.참여를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변화하는 제도에 대비
연초 주춤하던 공장·창고 거래 시장이 2월 들어 급반등했다. 특히 인천은 거래액이 전월 대비 3배 가까이 뛰며 수도권 내 회복세를 주도했다.상업용 부동산 분석 플랫폼 알스퀘어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올해 2월 인천지역 공장·창고 거래 건수는 27건으로 전월 대비 10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 참여형 챌린지를 마련했다. 전주시와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일상 속 자전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챌린지는 홍보물에 삽입된 QR코드 스캔을 통해 쉽게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 참여자는 한 달에 30km 이상 자전거를 타면 주행일수 등에 따라 혜
위메이드재팬은 위메이드가 서비스하고 라운드원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가 일본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판타스틱 베이스볼: 일미프로는 일본 시장 최초로 NPB와 MLB, MLB Players, Inc.의 공식 라이선스를 모두 사용한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선수들의 얼굴과 투구폼은 물론, 현지 경기장과 구단 로고까지 정교하게 구현한 사실적인 그래픽이 특징이다.이용자는 NPB와 MLB 소속 선수들로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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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 브랜드 파워 가치 875억원 이천 쌀 휴게소 44억원 가치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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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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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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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주재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 개최
영월군은 지난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 예방 강화 조치, 문화재 소산 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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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 산청 산불 성금 7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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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회장의 두나무,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 MPAG 인수...“거래 대상 확장"
송치형 회장이 이끄는 두나무는 증권과 디지털 자산 시장을 아우르는 금융 혁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디지털 기반의 거래 플랫폼을 선보이며 가치 중심의 금융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회사로는 명품 시계 플랫폼 바이버,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 등이 있다.두나무는 2024년 11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 엠피에이지를 지분 확보 형태로 인수했다.엠피에이지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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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의 월평균 수입은 183만원
400만 프리랜서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급속도로 발전한 문화적 성장세와는 달리 제도적 뒷받침은 없다시피 하다. 이들의 현실은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불안정함과 어려움으로 가득 차 있다. 프리랜서들이 직면한 경제적 취약성과 사회적 소외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입해야 한다. 한국 노동사회 연구소의 을 살펴보면 프리랜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프리랜서의 월평균 수입은 183만원이다. 물론 이는 위에서 살펴본 단기적 프리랜서나 플랫폼 프리랜서 등을 포함한 수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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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역사의 기억, 제주 4·3 교육의 숭고한 의미
제77주년 제주 4·3 추념식이 오늘 제주4.3 평화공원에서 진행되었다. 오늘 우리는 다시 한 번 뼈아픈 역사의 상처를 마주하게 한다.제주 4·3은 단순한 과거의 비극이 아닌 현재진행형의 아픔이자 미래를 향한 깊은 성찰의 메시지이다. 특히 역사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제주 4·3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가치관을 형성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제주 4·3 교육은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숭고한 교육이다. 억울한 죽음과 고통 속에 스러져간 수많은 영혼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인간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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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항공우주학회 공동 정책포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항공우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동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항공우주 분야 연구자와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담은 총 807편의 논문이 발표됐다.학술대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2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한국항공우주학회 공동 정책포럼’에서는 총 3개의 세션이 진행됐다.첫 세션에서는 이상률 전 항공우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우주산업 클러스터 현황’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이끌며, 제주의 미래 우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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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광주국토관리사무소, 지역 주민 숙원 해결 맞손
광주국토관리사무소가 전남 함평군에서 외치지구 국도22호선 교차로 개선 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함평군은 3일 “광주국토관리사무소가 지난 2일 월야면사무소에서 국도 22호선 함평 외치지구 교차로 개선 공사 실시설계와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외치지구는 월야면소재지에서 국도22호선으로 진입하는 램프가 없어 오랜 기간 지역 주민과 도로 이용객들이 도로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교차로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교차로 개선 사업은 외치지구의 교통 흐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