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2일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 베스트파트너스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협력사와 동반성장 및 상호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베스트파트너스데이를 개최하고 있다.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크하얏트 서울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의 정경구 대표, 조태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15명과 우수 협력사로 선발된 협력회사 중 20개 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2024년 우수 협력사에 대한 포상과 공정거래 협약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올해 우수 협력사는 최우수 협력사...
한국철도공사가 내달 1일부터 교외선 열차 운행을 하루 20회로 늘린다고 오늘 밝혔다.코레일은 교외선의 지난 3개월간 이용 패턴을 분석해 고객 편의에 맞춰 평일과 주말 운행 시간을 구분했다.교외선 시종착역인 대곡역은 GTX-A,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환승역으로 서울역에서 GTX-A를 이용하는 경우 12분 내에 대곡역에 도착할 수 있다.일영역에는 열차 정차시간을 10분으로 늘리고, 새롭게 리모델링한 일영역에는 레트로 감성의 철도미니박물관
한국공항공사는 오늘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2025년 주니어보드 활동 시작을 알리는 ‘주니어보드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주니어보드는 전국 14개 공항의 근무경력 10년 이하 직원 중 지원과 추천을 통해 18명으로 구성된 임기 1년의 내부 혁신 조직이다. 공사 전체 직원의 약 66%를 차지하는 MZ세대와 경영진 간의 수평적 소통을 확대하고 세대 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영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 참여한 이정기 사장직무대행, 박재희 전략기획본부장 등 경영진은 주니어보드 위원들과 격의
새만금개발공사가 28일 '체불방지를 위한 차세대 대금지급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에 도입하는 클린페이는 체불방지 전용 자금관리시스템으로 임금 및 장비ㆍ자재 대금의 직접 지급을 보장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돕는 시스템이다.공사계약 체결 시 공사대금 채권신탁을 통해 가압류 절차가 진행되더라도 건설 근로자의 임금과 하도급 대금 등의 지급을 보장할 수 있게 된다.공사는 클린페이 시스템 도입을 통해 임금 및 대금 체불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보다 투명한
국가철도공단은 1·2종 철도시설물의 안전성과 유지관리 강화를 위해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고 오늘 밝혔다. 1종 철도시설물의 경우 고속과 일반철도 교량, 터널 등으로, 2종 철도시설물의 경우 100m 이상 교량과 광역시 소재 터널 등이다.올해 진단 및 평가 대상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점검기한이 도래한 교량 183개소 및 터널 80개소, 옹벽 21개소, 사면 1개소 등 총 285개소이며 약 457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이번 용역은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대보건설은 건축민자사업 공사를 연이어 수주했다.대보건설은 3월 들어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 개발사업,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개축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 부산대학교 생활관 개축 임대형 민자사업 등 약 1,700억 원 규모의 건축민자 공사 3건을 수주했다.인천공항공사가 발주한 제2국제업무지역 항공업무시설은 공사비 1,149억원 규모로 지하 1층~지상 8층, 연면적 32,370.4㎡의 오피스를 건설하는 것이다.교육부가 각각 발주한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은 지하 2층~
환경부는 27일부터 이틀간 소노캄고양에서 ‘생활화학제품 안전약속 이행협의체’ 2025년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이행협의체 출범 이후 열리는 첫 번째 전체회의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를 위한 이행협의체 책임과 역할을 논의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체회의에는 이행협의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자율 안전관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 △이행협의체 발전 방안 및 시민사회 역할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의
경기침체로 인해 지방자치단체마다 재정 부족을 호소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4월 3일 경기도 예산담당관실 관계자를 만나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관련해 남양주시 다산·양정동의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남양주시는 2010년대 들어 별내신도시, 다산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신도시와 각종 택지지구 개발이 이어지며 2008년 50만을 기록했던 인구가 2013년에는 60만을 돌파하고 2019년에는 70만을 돌파하는 등 인구가 급격히 증가한 까닭에 현재 73만
하나금융그룹은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6조3000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긴급 금융지원은 미국의 관세 정책 시행으로 인해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경영에 애로사항이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다.먼저,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6조 원의 자금을 공급한다. 기존 ‘주거래 우대 장기대
4·2 인천 강화군 광역의원 보궐선거 개표 작업이 8부 능선을 넘어선 가운데 국민의힘 윤재상 후보가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이날 0시10분 기준 강화군 광역의원 보궐선거 개표율은 85.46%로, 윤재상 후보가 1만2929표(57.86
최근 결혼 적령기 남녀들이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가 줄어들면서, 결혼정보회사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소개를 넘어 개인 맞춤형 매칭과 사후 관리 시스템이 결혼 성공률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최근 결혼정보업계는 하이엔드 매칭 솔루션을 도입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성혼율과 지속적인 회원 관리 시스템이다. 때문에 업체들은 직업, 종교, 가치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매칭을 통해 성혼율을 높이고 있으며, 회원 개개인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4·3을 추념하기 위해 정치권 모두 제주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4·3 당시 계엄에 의한 국민 학살이 단죄되지 못해 80년 5월 계엄령에 의한 국민 학살이 이어졌고, 그 책임 역시 완벽히 묻지 못해 계엄에 의한 군정을 꿈꾸는 황당무계한 일이 일어났다”며 “국가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용서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
인천항만공사는 3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의 「2025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사업 신청을 위한 컨소시엄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25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사업은 교육부에서 공모하는 지역형 청년 인재 양성 사업으로, 선정된 학교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최대 45억 원의 운영자금 지원과 자율적인 교육과정 편성 등의 제도적 지원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지자체와 시·도 교육청, 지역기업, 기관, 특성화고등학교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며, 이달 24일까지 교육부에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공사는
경기도에 소재한 중소기업 A사는 매년 70만 달러 규모의 산업용 펌프를 수출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납품물량을 수주하지 못하고 있다. 충남에 소재한 중소기업 B사는 국내 대기업의 멕시코 현지법인에 반도체 제조장비를 납품하기로 했지만, 납품이 무기한 지연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2월18일부터 가동한 '관세애로 신고센터'에 접수된 중소기업 피해사례 중 일부이다.또한, 중기부가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실시한 '수출 중소기업 긴급 설문조사'에서도 중소기업 42.8%가 “관
2014년 4월 14일, 공단은 국내시장 점유율 1~3위 담배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였고, 이후 10여년 동안 치열한 공방중에 있고 항소심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공단은 왜 담배소송을 제기했을까?그 원인을 세가지로 정리해볼 수 있다.첫째, 건강에 미치는 심각한 피해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함이다.흡연은 폐암 발생의 핵심적인 원인이며, 비흡연자 대비 흡연자의 폐암 발생 위험도는 41.2배에 달한다.또 직접흡연은 기대수명을 감소시켜 일일 159명, 1년에 5만8036명이 사망하고 있다.(2019년, 30
하나금융그룹은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긴급 금융지원은 미국의 관세 정책 시행으로 인해 금융,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속에서 경영에 애로사항이 예상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6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키로 했다. 기존 운영 중인 ‘주거래 우대 장기대출’의 3조원 증액에 더해 3조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연안부두역 신설을 염원하는 옹진군민의 목소리가 뜨겁다.지난 2일, 문경복 옹진군수와 이의명 옹진군의회의장, 정진헌 옹진군주민자치협의회장과 김석진 옹진군이장협의회 총무 등은 인천광역시를 방문해 인천지하철 3호선의 연안부두역 신설을 촉구하는 군민 서명부를 공식 제출했다.이번 서명운동은 ‘인천지하철3호선 연안부두역 신설 옹진군추진위원회’에서 옹진군민과 섬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전개한 것으로 총 7,721인의 마음을 모았다.인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은 인천항과 해양산업의 중심지이자 옹진군민이 육지로 오가는 핵심 교통거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지난 제97회 임시회에서 선임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대상으로 2일 위촉식을 열었다.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여미전, 안신일, 윤지성 시의원을 비롯하여 재정 및 회계분야의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을 겸비한 민간위원 7명으로 구성되었다.이번 결산검사는 4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시청과 교육청에서 진행된다.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채권·채무, 재산, 기금 등이 관련 법령이나 회계 절차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마인드 함양을 위한 2025년 상반기 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형식적인 강의를 지양하고, 그간 계양구 친절으뜸 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 3명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물과의 싸움, 불과의 전쟁’, ‘친절 영업 일기장’, ‘약 팔러 왔습니다’라는 주제의 사례 발표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민원 응대 노하우를 공유했다.특히, 외부 강사 초빙 없이 조직 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함으로써 현
청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주시 청년정책연구회’는 3일 오후 2시 의회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연구 활동에 나선다.청년정책연구회는 현재 청주시 청년정책을 분석하고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회는 정책 연구와 함께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보고자 발표회, 간담회, 토론회, 견학 등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 연구, 다른 지역 청년정책 검토, 지역 청년들의 정책인식 및 수요파악 등을 하여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한다.청년정책연구회 신민수 대표의원은 “현재 청주시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박종효 구청장 주재로 구민 건의 사항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실시된 ‘구청장 구민 소통 동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동 방문에서 박종효 구청장은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와 건의 사항 현장을 방문해 구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 총 192건의 구민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접수된 건의 사항은 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숙원사업에 대한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