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산청․하동 산불 진화에 미군 소속 헬기 4대가 28일부터 본격 투입됐다.이번에 투입된 헬기는 주한미군 소속 시누크 1대와 유에이치-6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취임 후 첫 인도·태평양 지역 순방 일정에서 한국이 제외되었다. 14일 국내 한 언론에 따르면 당초 이달 말로 한국 방문 일정을 조율 중이던 헤그세스 장관의 방한이 무산됐다. 미군 고위 관계자는 미국 측에서 이번에는 방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헤그세스 장관은 미군 부대가 있는 괌, 하와이 등만 거치고 일본을 방문한 뒤 미
경기도가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 개별법령에 규정된 한시조항 삭제를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농지법 시행령 별표 상 농지보전부담금 감면 ▲산지관리법 시행령 별표 상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조세특례제한법 상 법인세, 소득세 감면 ▲지방세특례제한법 상 취득세 면제 등 4가지 개별법 상의 한시조항 삭제를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기
경기도가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 개별법령에 규정된 한시조항 삭제를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 농지법 시행령 별표 상 농지보전부담금 감면 ▲ 산지관리법 시행령 별표 상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 조세특례제한법 상 법인세, 소득세 감면 ▲ 지방세특례제한법 상 취득세 면제 등 4가지 개별법 상 한시조항 삭제를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대구 남구는 지난 2월에 열린 「미군부대 현장체험-글로벌 앞산캠프」 참여한 남덕초 학생들과 주한미군 대구기지 소속 미군 및 카투사들이 특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25일 오전, 남덕초등학교에 도착한 미군과 카투사 장병들은 먼저 교장실을 방문해 인사를 나눈 뒤, 교실에서 학생들과 만났다.학생들과 장병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야외 놀이마당으로 이동한 학생들과 장병들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같은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
산청·하동 산불 진화에 미군 소속 헬기 4대가 28일부터 본격 투입됐다.이번에 투입된 헬기는 주한미군 소속 시누크 1대와 유에이치-60 블랙호크 3대다. 시누크는 담수 용량이 5t, UH-60은 약 1.5t으로, 산불 진화에 강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종들이다.이날 진화 현장을 방문한 미2사단 연합사단 부사단장 스콧 우드워드 준장은 박완수 도지사와 직접 만나 산불 진화 상황을 공유하고 진화헬기 운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박 지사는 “신속한 헬기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산불이 완전히
최근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기사를 쓰면서 4년 전 관람했던 한 사진전이 불현듯 떠올랐다.사진전은 6·25 전쟁 상흔을 안고 살아가던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한 ‘1952, 아주 보통의 나날들’이다.1952년부터 1954년까지 참전 미군 병사 폴 굴드 슐레신저가
지난 6일 한·미연합훈련 중 포천시 민가에 오폭 8발이 떨어진 초유의 사고를 놓고 군-지방자치단체 간 사전 협의 '패싱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경기도가 군 측으로부터 훈련에 관한 내용을 미리 전달받지 못했는데, 22년여 전 '미군 장갑차 참사' 등을 계기로 만든 안전 시스템이 정작 위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시찰한 전략무인정찰기와 인공지능 자폭 공격형 무인기 성능 시험에서 공개한 무인기가 AI 기술로 한국군 또는 주한미군 장비 외형을 학습, 식별해 자율 공격이 가능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주한미군 대구기지 소속 미군과 카투사들이 남구 남덕초등학교를 방문에 학생들과 특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27일 남구청에 따르면, 미군과 카투사 장병들은 지난 25일 남덕초에 방문해 미군 부대 현장체험-글로벌 앞산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만났다.미군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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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사회서비스원 산청에 복지버스 파견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8일 산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복지버스 '똑띠버스'를 단성중학교 대피소로 보냈다. 사회서비스원은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건강 체크, 돌봄서비스 연계 등에 힘을 쏟았다./민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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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중국향촌발전협회, 전략적 협력합의서 체결!
한중 농업 브랜드 국제화 및 농촌 발전 촉진 위한 본격적인 협력 추진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지난 3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향촌발전협회(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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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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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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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미래 세대와 함께 식목일 행사서 탄소중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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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3일, 다산중앙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탄소중립, 건강한 미래를 가꾸다’를 주제로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기념행사는 정약용 선생의 자연 친화적 철학을 되새기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미래 세대에게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남양주다산초등학교와 남양주다산중학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백합나무 21그루와 산수국 650그루, 나무수국 4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나무 심기에 앞서 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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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전야'에 모인 시민들 "비현실적인 날들 사느라 고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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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파면은 마땅합니다. 파면 이유는 우리가 지난 123일간 거리에서 말해왔듯 차고 넘칩니다. 대통령 당선 이후부터 민중의 생존권이 무너지며 끝내 비상계엄의 순간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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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속 버디 김민솔, 국내개막전 1R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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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몰, 봄맞이 전 품목 20% 할인쿠폰 발행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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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공식 쇼핑몰인 속초몰에서는 오는 4월 25일까지, 전 품목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봄맞이 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에서는 속초몰에 입점한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쿠폰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최대 2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현재 속초몰에는 지역에서 직접 생산·제조한 특산품을 선보이는 관내 업체 29개가 입점해 있다. 건어물, 젓갈, 오징어순대 등 속초를 대표하는 지역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봄맞이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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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연암공과대·폴리텍Ⅶ대학과 ‘글로컬대학’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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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연암공과대학, 한국폴리텍Ⅶ대학과 손잡고 ‘글로컬대학30’ 사업에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민다.울산과학대는 지난해 연암공과대와의 연합을 통해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에 선정됐지만, 본지정 단계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이에 올해는 한국폴리텍Ⅶ대학까지 참여시키며 연합체 구성을 강화, 재도전에 나선다.울산과학대는 3일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에서 세 기관이 참여한 ‘글로컬대학30 연합공과대학 특별연합대학’ 구성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연합공대 공동의사결정기구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