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산청․하동 산불 진화에 미군 소속 헬기 4대가 28일부터 본격 투입됐다.이번에 투입된 헬기는 주한미군 소속 시누크 1대와 유에이치-6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취임 후 첫 인도·태평양 지역 순방 일정에서 한국이 제외되었다. 14일 국내 한 언론에 따르면 당초 이달 말로 한국 방문 일정을 조율 중이던 헤그세스 장관의 방한이 무산됐다. 미군 고위 관계자는 미국 측에서 이번에는 방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헤그세스 장관은 미군 부대가 있는 괌, 하와이 등만 거치고 일본을 방문한 뒤 미
19시간전
대구 남구는 지난 2월에 열린 「미군부대 현장체험-글로벌 앞산캠프」 참여한 남덕초 학생들과 주한미군 대구기지 소속 미군 및 카투사들이 특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25일 오전, 남덕초등학교에 도착한 미군과 카투사 장병들은 먼저 교장실을 방문해 인사를 나눈 뒤, 교실에서 학생들과 만났다.학생들과 장병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자유롭게 질문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야외 놀이마당으로 이동한 학생들과 장병들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같은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
산청·하동 산불 진화에 미군 소속 헬기 4대가 28일부터 본격 투입됐다.이번에 투입된 헬기는 주한미군 소속 시누크 1대와 유에이치-60 블랙호크 3대다. 시누크는 담수 용량이 5t, UH-60은 약 1.5t으로, 산불 진화에 강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종들이다.이날 진화 현장을 방문한 미2사단 연합사단 부사단장 스콧 우드워드 준장은 박완수 도지사와 직접 만나 산불 진화 상황을 공유하고 진화헬기 운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박 지사는 “신속한 헬기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산불이 완전히
최근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기사를 쓰면서 4년 전 관람했던 한 사진전이 불현듯 떠올랐다.사진전은 6·25 전쟁 상흔을 안고 살아가던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한 ‘1952, 아주 보통의 나날들’이다.1952년부터 1954년까지 참전 미군 병사 폴 굴드 슐레신저가
지난 6일 한·미연합훈련 중 포천시 민가에 오폭 8발이 떨어진 초유의 사고를 놓고 군-지방자치단체 간 사전 협의 '패싱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경기도가 군 측으로부터 훈련에 관한 내용을 미리 전달받지 못했는데, 22년여 전 '미군 장갑차 참사' 등을 계기로 만든 안전 시스템이 정작 위
북한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시찰한 전략무인정찰기와 인공지능 자폭 공격형 무인기 성능 시험에서 공개한 무인기가 AI 기술로 한국군 또는 주한미군 장비 외형을 학습, 식별해 자율 공격이 가능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주한미군 대구기지 소속 미군과 카투사들이 남구 남덕초등학교를 방문에 학생들과 특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27일 남구청에 따르면, 미군과 카투사 장병들은 지난 25일 남덕초에 방문해 미군 부대 현장체험-글로벌 앞산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을 만났다.미군은 ‘제기차기’, ‘딱지치기’, ‘무궁
중부뉴스통신 = 대구 남구는 지난 2월에 열린 '미군부대 현장체험-글로벌 앞산캠프' 참여한 남덕초 학생들과 주한미군 대구기지 소속 미군 및 카투사들이 특별한 교류
'포천 전투기 오발 폭탄 사고'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사고 지점 일대는 미군 관할 훈련장으로 지난 40여년 동안 폭탄 피해가 빈번했던 곳이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이 거주해 자력 대피가 어려운 지역이다.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6일 오전 10시5분쯤 포천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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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재해복구비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5억원을 지정 기탁한다. 기부금은 화재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구호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시는 산청, 의성, 울주군 등 피해 지역과 소통해 복구 상황에 따라 시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추가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대형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 여러분께 위로를 전한다”라며,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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