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사노동조합은 자체 설문 조사를 토대로 가칭 ‘하늘이법’ 졸속 추진이 현장 교사들의 어려움을 가중할 것이라고 우려했다.사건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으로 교사의 정신질환에만 초점을 둔 법이 오히려 교육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공황장애, 우울증 등 치료가 필요한 정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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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2025 대구마라톤, 함성이 울리다!
오는 2월 23일 오전 9시 대구스타디움에서 15개국 158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와 40개국 40,130명의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2025대구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엘리트 풀코스, 마스터즈 풀코스, 금년 신설된 하프코스, 10km, 건강달리기 등 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되는 2025대구마라톤대회는 세계육상연맹이 인증하는 3년 연속 골드라벨대회로 개최될 예정이다.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대회 개최일을 2월 네 번째 일요일로 변경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과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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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김영선, 총선 당시 11차례 연락했다
지난해 총선 당시 공천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와 김영선 전 의원 간 11차례에 걸쳐 연락이 오간 내역을 확보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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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계체전 알파인스키서 동메달 2개 획득
국내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지난 18일 개막한 가운데 울산시 선수단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울산 선수단의 첫 메달은 대회 첫날인 지난 18일 알파인스키 종목에서 나왔다. 이날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슈퍼대회전에서 김동우는 45초1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한 김주현도 남자 18세 이하 부 슈퍼대회전 종목에서 47초40의 성적으로 충북 김세현, 강원 유건희에 이어 3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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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첫 출산가정'에 축하꾸러미 전달!
합천군 대병면은 18일 올해 첫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에 축하 인사와 함께 기저귀, 미역 등 출산 축하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사의 주인공은 대병면 회양2구 주암마을에 거주하는 권광현 씨 가정의 첫째 아이로 지난 2월 3일에 태어났다.이동렬 면장을 비롯해 송정호 합천호농협조합장, 하상도 주민자치회장, 박창수 이장회장등 지역기관ㆍ사회단체에서 함께 방문하여 대병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했다.권광현 씨 부부는 “많은 축하와 큰 사랑을 주신 이웃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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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 선거...인천 49곳에 84명 후보 등록
6일전
오는 3월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인천 지역 49개 금고에 모두 84명이 등록했다.인천 평균 경쟁률은 1.7대 1이었고, 부평구의 부일새마을금고가 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단일후보 등록으로 투표를 하지 않아도 되는 새마을금고는 20곳이었다.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20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다음 달 4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금고이사장선거의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19일부터 21일까지 해당 금고에서 지정한 열람장소에 방문하여 선거인명부를 열람할 수 있다. 선거권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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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간호대·수의과대·약학대 국시 전원 합격
올해 2월 졸업한 경북대학교 간호·수의과·약학대학생들이 직종별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특히 이 간호대학은 7년 연속, 수의과대학은 2년 연속 국가시험에 모두 합격했다.간호대학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최근 발표한 제6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생 111명이 합격했다.기존 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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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계획 축소 놓고…유정복 시장 “지원체계 마련할 것”
인천시가 북부지역 대규모 문화예술회관 조성 사업을 ‘구별 중소형 규모 건립’으로 선회하며 후폭풍이 이어진 가운데, 유정복 시장이 지역별 특성에 맞는 회관 조성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유 시장은 26일 계양구 연두방문에서 “권역별로 하되, 지역 특성에 맞게끔 하고 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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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구현에…현대차그룹 협력에 '드림팀' 뜬다
새만금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구현을 위해 현대차그룹을 포함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은다. 새만금개발청은 26일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인 현대자동차그룹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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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님, 아무래도 뻥 같아요"...경남 김근식 '직격'
"정청래 의원님. 1988년 9월에 정확히 무슨 사건으로 안기부에 끌려갔다는 건지, 자세히 설명해보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뻥 같아요."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26일 자신의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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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바라보는 중국인들 향해..‘우리들과는 막 차이나’”
한국인들은 중국인들을 향해 ‘차이나는 우리들과 막 차이나’라는 지적을 보내고 있다.제주시 연동지역 도로변에는 제주경찰청과 제주자치경찰단이 한글과 중국어로 제작한 ‘모두의 안전을 위해 무단횡단 하지 맙시다’, ‘가까운 횡단보도를 이용하세요’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이는 중국인의 잦은 무단횡단으로 인해 아찔한 상황이 잇따르고 교통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이를 두고 중국인들은 도로에 왜 횡단보도를 그려놨느냐는 얘기를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지적이다.이러한 상황인데 중국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중국인 관광객에게 렌터카 운전을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