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산불 피해로 인한 전력공급이 차단된 주택과 농사용 전기 등 도민의 에너지 사용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전기 시설 응급 복구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응급 복구 봉사활동은 경북에 있는 전력 관계기관 단체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기기술
도서지역 응급 의료 시스템 강화가 시급하다. 최근 인천 섬 지역에서 육지 이송이 필요한 응급환자들이 제때 처치를 받지 못해 숨지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에선 그런 사정을 살펴 섬 지역에 응급 의료 체계를 갖추는 등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을 받는다.갑작스러운 섬 주민들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제주시 연동 119센터와 협력하여 민원실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산불 피해로 인한 전력공급이 차단된 주택과 농사용 전기 등 도민의 에너지 사용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전기 시설 응급 복구에 나선다. 이번 응급 복구 봉사활동은 경북에 있는 전력 관계기관 단체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의 전문인력 지원을 받아 함께 추진키로 했다. 도는 산불 피해 지역인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등 5개 시군을 통해 3월 29일∼4월 1일까지 피해를 입은 주택과 농사용 전기 시설에 대한 응급 복구 사전 수요조사를 한다.
대구시가 재난 발생에 대비, 응급 의료 역량 강화에 나섰다, 대구시는 9개 구·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소방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25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에서 ‘2025년 모이소 재난 응급 의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재난 응급 의료 비상 대응 매뉴얼 이론 교육 △임시 의료소 및 현장 응급의료소 운영 방안 △분류반·처치반 등 각 반별 역할 숙지 △도상 훈련 및 실습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에는 기존 4시간 30분이던 교육 시간을 7시간으로 늘려 보다 심층적인 실습과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들이 전공의와 휴학한 의대생을 향해 "정의롭지 않다"고 빞란한데 대해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환자를 볼모로 착취를 정당화하지 말라"고 반박했다.박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교수라 불릴 자격도 없는 몇몇 분들께'라며 이 같은 반박글을 올렸다. 교수들이 "솔직해져 봅시다. 응급실에서 응급 처치, 정맥 주사 잡기 등의 술기를 응급 구조사, 간호사들에게 배우지 않았느냐"고 한 것에 대해 박 위원장은 "간호사와 응급 구조사에게 배우지 않았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서 책과 영상을 보며 혼자 공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제주시 연동 119센터와 협력하여 민원실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교육청 직원들이 실제와 유사한 응급 상황을 재현해 심장충격기 사용 등 자체 대응과 신속히 119에 연락, 민원인의 생명을 안전하게 확보하는 등 단순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교육청 관계자는“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응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통
열악한 응급 의료 환경을 갖고 있는 인천 최북단 섬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노인이 5시간 넘게 걸려 육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부족한 섬 응급 의료 인력 문제가 끊이지 않는다.4일 백령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의사 현원은 ▲산부인과 1명 ▲마취통증의학과 1명 ▲
경상북도는 산불 피해로 인한 전력공급이 차단된 주택과 농사용 전기 등 도민의 에너지 사용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민관합동으로 전기 시설 응급 복구에 나선다.이번 응급 복구 봉사활동은 경북에 있는 전력 관계기관 단체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의 전문인력 지원을 받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도는 산불 피해 지역인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등 5개 시군을 통해 3월 29일∼4월 1일까지 피해를 입은 주택과 농사용 전기 시설에 대한 응급 복구 사전 수요조사를 한다.이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4월 3일부
최근 인천 섬 지역에서 육지 이송이 필요한 응급환자들이 자주 발생하면서, 정부와 지자체의 도서지역 응급 의료 시스템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10시12분쯤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에서 60대 남성 A씨가 어지럼증이 심하다는 신고가 접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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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봄을 맞아 읍면동별로 환경 정화와 주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처인구의 남사읍과 이동읍, 기흥구 서농동은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고, 모현읍과 보라동은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맞춤형 건강 복지서비스가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사읍, 시민 야구장 일대 봄맞이 대청소남사읍은 1일을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시민야구장 일대의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약 4km 구간의 산책로 쓰레기를 수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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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1시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기록될 역사적인 순간이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지난 12.3 비상계엄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최종 선고되기 때문이이다. 장장 111일간 진행된 이번 심판은 단순한 윤 대통령 개인의 거취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과 향후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적인 시험대가 될 것이다.이번 탄핵심판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변론에 참여했고, 이례적으로 풍부한 증거조사가 이루어졌다. 4차 변론부터 10차 변론까지 총 6차례에 걸쳐 16명의 증인이 채택되어 집중 심문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