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해 최근 만수3지구 일대에서 민․관 합동 지도단속을 벌였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남동구청, 논현경찰서, 인천시 특별사법경찰, 남동구 시민명예감시원, 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동부교육지원청 등이 참여했다.만수3지구는 남동초, 만수초, 담방초, 남동중, 만수고, 인천청선학교 등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한 지역이다.참석자들은 4개 조로 점검반을 나눠, 구역별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캠페인과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를 점검했다.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