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산청군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산청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산청군과 인근 하동군 등 385세대 주민 589명이 대피하였으며 주택 6채와 사찰 2곳 등 시설 15곳이 불에 소실되는 등 피해규모와 범위가 커져 지난 22일 산청군은 신속한 수습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이에 창원특례시에서는 2000만원 상당의 이재민 구호물품을 신속하게 준비하여 산청군에 전달하였다. 구호물품은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수건, 샴푸, 칫솔세트 등 생필품,
산청군이 제2 양수발전소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18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덕산문화의 집에서 ‘제2 산청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설명회’를 가졌다.한국남동발전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삼장·시천·단성면 주민 등 120여 명이 참가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정부의 전력계통 안정화 정책에 발맞춰 추진하고 있는 600MW 이상의 친환경 신규 산청양수발전소 건립 유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특히 신규 산청양수발전소 건설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환경 보호 대책, 지역 경제
산청군이 제2 양수발전소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18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덕산문화의 집에서 ‘제2 산청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설명회’를 가졌다.한국남동발전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군의원, 삼장·시천·단성면 주민 등 120여명이 참가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정부의 전력계통 안정화 정책에 발맞춰 추진하고 있는 600MW 이상의 친환경 신규 산청양수발전소 건립 유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특히 신규 산청양수발전소 건설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환경 보호 대책, 지역 경제
쏘카가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안동시, 하동군, 산청군에 캠핑카 전용 모델인 스타리아 캠퍼 차량 20여대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산불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거나 임시 거주 공간이 필요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쏘카는 각 지자체와 협력하여 임산부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 임시 거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에서 소방 작업과 복구 활동을 진행하는 소방관과 자원봉사자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쏘카가 이번에 지원하는 스
한국남동발전은 최근 산청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24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에서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지난 21일 오후 3시경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24일 현재 이재민 300여명, 피해면적 80만평 이상의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남동발전은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피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봉사자들을 위해 마스크, 장갑, 식료품 등 구호 물품 20박스를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22일 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진화 자원 지원 요청에 따라 헬기 5대, 진화차 등 42대, 진화인력 111명을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지금까지 도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에 헬기 17대, 진화차 등 77대, 진화 인력 413명을 지원했으며, 현재 도내에는 헬기 9대가 산불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비상 대기 중이다.※ 도 헬기 가용 자원: 임차 5대, 소방 1대, 군부대 3대도는 이번 지원으로 도내 가용 헬기 수가 조정됨에 따라, 기
의령군이 산불로 큰 피해를 당한 산청군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진회 부군수와 김동재 사회복지과장 등은 라면, 간편식 등 1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준비해 산청군에 전달했다. 군은 또 산청군에 산불 대원 20명, 장비 4대 등도 지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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