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축협은 지난 2월 27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대의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조합정관 일부 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대영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생산성 향상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과 함께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품질 관리와 안전성 강화를 통해 축산물
영덕군은 지난 21일 달산면 양배추밭에서 김광열 군수가 참석한 기운데 배추·양배추 재배 생력화와 최신 농업기술 도입으로 생산성 증대와 농업경영비 절감 등의 농가수익 향상 도모를 위한 '배추·양배추 신형 정식기 시연회'를 가졌다.
상주시는 농지법 개정에 따라 올해 1월 3일부터 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가 의무화됐다고 24일 밝혔다. 농지 내 불법 폐기물 매립 등 무분별한 개량 행위 방지와 농지의 효율적 관리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도입된 이번 제도에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당부됐다. 사전신고 대상은
대전충남양돈농협은 폭설로 인한 축사 붕괴 등 자연재해피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속한 경영 정상화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료첨가제를 긴급 지원한다. 지난해 2024년 11월말 내린 최악의 폭설로 인해 경기도 및 충청지역에서 많은 축산농가가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대전충남양돈농협 조합원 중 다수 농가도 축사 및 퇴비
참석자들, 기술력과 가치 경험…‘엄지척’ 지난 12일 포천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양돈인들의 눈과 귀가 이곳으로 쏠렸을까. 이날 포천 산정호수 한화리조트에서는 팜스코 S1본부 주최로 ‘양돈 필드데이’가 열렸다. 이 자리에선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축산, 생산성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됐다. 더군다나 경기 북부 지역에서는 대형 세미나가 드문 상황
참석자들, 기술력과 가치 경험…‘엄지척’ 지난 12일 포천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양돈인들의 눈과 귀가 이곳으로 쏠렸을까. 이날 포천 산정호수 한화리조트에서는 팜스코 S1본부 주최로 ‘양돈 필드데이’가 열렸다. 이 자리에선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축산, 생산성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됐다. 더군다나 경기 북부 지역에서는 대형 세미나가 드문 상황
농협사료 전남지사는 지난 2월 19일 전남지사 대회의실에서 염소 사육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신제품 프리미엄 염소사료를 출시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조합 구매 상무 및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농협사료 R&D센터 안준상
천하제일사료가 이달부터 6월까지 대장정의 캠페인에 돌입했다. 그 이름은 ‘2025 퍼스트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축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 점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판매 목표를 설정, 이를 향해 도전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천하제일사료가 이달부터 6월까지 대장정의 캠페인에 돌입했다. 그 이름은 ‘2025 퍼스트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축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둔 점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판매 목표를 설정, 이를 향해 도전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도드람양돈농협이 생산성적 하위 조합원들의 경쟁력 제고에 소매를 걷어부쳤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조합 경제사업 이용률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서도, 2024년 전산 마감 기준으로 생산성적 하위 30%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두드림 PSY3+’ 캠페인에 착수했다. ㈜도드람양돈서비스 주관하에 농장별 맞춤형 사양관리 컨설팅 제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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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하수처리장 증설반대단체, 무효소송 추가 제기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용천동굴을 지키는 사람들, 월정리 용천동굴과 동부하수처리장 문제 비대위는 최근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 무효 소송과 관련해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은 끝나지 않았다"며 추가 무효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단체들은 "오영훈 도지사가 용천동굴로 증설허가를 한 행위는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제주지법에 허가처분 무효소송과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부지는 용천동굴 보존지역에 위치함에도 용천동굴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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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광역시급 행정체계 구축 조직개편 추진
용인특례시가 광역시급 행정체계 구축을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도시의 변화에 대응하고 반도체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맞춤형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시는 2국·3과·1동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4월 중 열리는 ‘제29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시는 광역시급 도시 규모에 따른 행정수요 급증에 맞춰 조직개편안을 수립했다. 인구증가와 반도체 등 각종 개발 프로젝트에 따른 행정 수요에 신속성과 전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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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중국서 ‘차량용 전장 사업’ 광폭 행보…샤오미 이어 BYD도 찾아
글로벌 경영 행보를 재개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샤오미 전기차 공장에 이어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BYD 본사를 찾았다.'사즉생'과 ‘독한 삼성인’ 선언 이후 직접 사업 챙기기에 나선 이 회장이 전장 사업 확대를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24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중국발전포럼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남부 광둥성 선전에 있는 BYD 본사를 방문했다.이 회장의 선전 방문은 지난 2018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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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손갤러리, '아트 바젤 홍콩 2025'에 참가!
우손갤러리는 '아트 바젤 홍콩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과거와 현재, 인간과 자연, 그리고 지역과 세계의 통로를 잇는 국내외 작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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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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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에게 공개 질의…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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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전골든벨 어린이 퀴즈쇼 포항 예선이 4월 24일 포항제철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된다.‘어릴 때 배운 안전, 평생동안 안전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가족과 사회 전체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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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SNS 데이터 분석 ‘피처링’,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기록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지난해 매출 5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된 피처링은 연평균 성장률 52.3%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지난해 K-뷰티, K-팝 등 한국 문화 콘텐츠의 흥행으로 국내 브랜드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캠페인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누적 고객 수도 전년 대비 51.1% 늘어난 1만3000개로 확대됐다.피처링은 국내외 1600만개 인플루언서 채널과 3억건 이상의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데이터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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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6일 광주전남지역본부를 시작으로 13개 지역에 '2025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2025년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지난해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한 해 동안 건전경영에 힘쓴 금고 임직원에 대한 사기를 진작하고 경영우수 사례를 공유해 전국 새마을금고의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경영평가의 수상부문은 경영우수부문, 혁신경영부문, 조직문화부문, 상생발전부문, 뉴스타트부문, 경영합리화부문 등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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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대학, 최악의 경우 통폐합 취소... 유일한 해결책은 한수원의 경주대 부지 매입?
지난 2023년 경주대학교와 서라벌대학의 통폐합으로 탄생한 신경주대학교가 통폐합 승인 조건 중 하나였던 '2년 안에 채무 변제'를 달성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