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은 2025 「다 같이 가게」 현장 멘토링 사업을 시작한다. 「다 같이 가게」 멘토링 사업은 관내 예비 창업자 및 소상공인에게 업종별 성공사업자가 축적한 사업정보 및 지식 등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여 참여자가 안정적 사업 운영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성공사업자와 참여자를 1:1로 매칭하여 멘토 사업장에서의 전반적인 점포 운영 방식을 배우고, 멘티 사업장에서는 체험한 부분을 적용해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서귀포시청 별관 셋마당에서 대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도 결산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하고 2025년도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회장과 감사를 선출했다. 회장에는 현 협의회장인 허숙희 회장이 연임됐다. 감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서귀포시지회여성회' 오명숙 회장이 선출됐다. 부회장과 총무는 향후 이사회를 통해 선출된다.이와 함께 임기가 만료되는 임원인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 총무 고옥금, 감사 김희순 대해
코레일테크는 지난 17일 본사 8층 HRD센터에서 대표이사·신규직원 간 열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채용형 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임용된 2024년도 제2차 신규직원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정규직 임용 축하와 인턴기간 중 느낀 어려움, 향후 코레일테크에서 이뤄 나갈 비전을 중점으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류영수 대표이사는 직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면서 “개인적인 성장과 회사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감천댐이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에 반영돼 기후대응댐 후보지로 최종 확정됐다.환경부는 지난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서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해당 관리계획 내 감천댐 등 기후대응댐 후보지 9곳을 반영하고, 향후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통해 댐 규모와 용도 등을 구체적으로 검증해 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감천댐은 지난 2024년 7월 환경부에서 발표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에 포함된 이후, 2024년 9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낙동강권역
예천군은 지난 12일 환경부에서 열린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에서 ‘제1차 하천유역수자원관리계획’의 심의ㆍ의결에 따라 ‘용두천 기후대응댐’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용두천 기후대응댐은 지난해 7월 발표된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중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9곳에 포함되었으며, 예천군은 향후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환경부와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용두천 기후대응댐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댐 건설이 완료되면 극한 호우시
도립제주합창단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제1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을사년을 맞아 선보이는 제주합창단의 첫 정기연주회로, 새롭게 취임한 임희준 상임지휘자가 앞으로 제주합창단과 함께 펼쳐 나갈 새로운 목표와 참신한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다. 첫 곡은 20세기 현대에 작곡된 스티브 도브로고츠의‘MASS’로 재즈의 자유로움과 클래식의 정통성이 어우러진 곡이다.이어지는 벨요 토르미스의‘Raua Needmine’는 에스토니아의 민속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곡으로, 전쟁의 참상을 비판하고
도립제주합창단은 제116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연주회는 을사년을 맞아 선보이는 제주합창단의 첫 정기연주회로, 새롭게 취임한 임희준 상임지휘자가 앞으로 제주합창단과 함께 펼쳐 나갈 새로운 목표와 참신한 비전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이다.첫 곡은 20세기 현대에 작곡된 스티브 도브로고츠의‘MASS’로 재즈의 자유로움과 클래식의 정통성이 어우러진 곡이다.이어지는 벨요 토르미스의‘Raua Needmine’는 에스토니아의 민속음악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곡으로
청송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 문화예술 활성화를 앞당겨 나갈 예정이다. 재단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공예주관 기획프로그램’과 국립아시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미디어아트 협력 전시 기관 공모’에 선정되는 등, 두 건의 공모사업을 유치, 청송군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문화예술 향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 중 ‘2025 공예주관 기획프로그램’은 지역 공예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예 콘텐츠를 선보이는 행사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전 유성구에 소재한 ㈜Y&DK를 방문, 초정밀 광학 부품 등을 연구·개발하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와이엔디케이는 대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프로젝트 참여기업으로 초정밀 금형코어, 미러, 렌즈 등을 생산하는 초정밀 광학시스템 전문기업이다.중소기업혁신기술 R&D, Tech-Bridge, 창업성장기술개발, 산학연 CollaboR&D 등 다양한 정부 사업에도 참여했다.이희완 대전세종중기청장은 “광학 부품 국산화를 위해 노력하는 지역 기업이 정부의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해 나갈
Sh수협은행은 금융권에서 진행하는 저출생 극복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신학기 수협은행장은 "고객접점이라는 은행업의 특성상 직원들이 먼저 행복해야 고객들에게도 진심이 담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확대하고, 저출생 극복 등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Sh수협은행은 선택적·탄력적 근로시간제 등 개인의 스케줄에 따라 업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운영 중이다. 출산전후 휴가·가족돌봄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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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3연승을 달리며 맹타를 뽐내던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6대8로 패배했다.이날 삼성은 투타에서 모두 어려움을 겪었다. 신예 좌완 투수 이승현이 선발로 나섰지만 4회를 채 넘기지 못하고 3⅔이닝 동안 7피안타 5실점으로 흔들렸다. 볼넷과 몸에 맞는 볼 등으로 제구력이 무너지면서 초반부터 힘든 경기를 펼쳤다.타선 역시 NC 선발 신민혁에게 고전했다. 삼성은 경기 초반 공격에서 5회까지 김지찬의 첫 안타와 구자욱의 적시타를 포함해 단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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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저출생 극복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시
경산시보건소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을 조성하기 위해 만남부터 임신, 출산, 난임, 산부인과·소아과 필수 의료체계 구축까지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경산을 만들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정책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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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27일 서울시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도약을 선언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 시프트업은 2024년도 영업수익 2241억원, 영업이익 1527억원 등 지난해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했다.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총 3개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시프트업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김형태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가 될 수 있도록 회사와 임직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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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제19기 정기주주총회 24일 개최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 전체를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이번 주총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 본사에서 열렸으며 ▲2024년도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총 9개 의안이 가결됐다.정관 변경 안건에는 신규 감사위원회 구성 의안이 통과됐다. 감사위원은 법률, 회계, IT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사로 구성됐으며, 합리적이고 독립적인 감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쿠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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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용천동굴을 지키는 사람들, 월정리 용천동굴과 동부하수처리장 문제 비대위는 최근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 무효 소송과 관련해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은 끝나지 않았다"며 추가 무효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단체들은 "오영훈 도지사가 용천동굴로 증설허가를 한 행위는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제주지법에 허가처분 무효소송과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부지는 용천동굴 보존지역에 위치함에도 용천동굴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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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다가올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위험 요인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31일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