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군은 올해 국비 5억8천만원을 확보하여 관산 삼산2지구, 안양 수문지구, 장동 반산·북교지구, 장평 병동지구, 부산 호계지구, 부산 금자지구, 회진 대리지구 총 7개 지구, 2,766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시행한다.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책임 수행기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