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현재 국세청 부이사관이 총 2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월 24일자 인사 및 외부파견 3명을 포함하고,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을 제외한 수치다.본지 분석결과, 3월 현재 국세청에는 본청 5명, 서울국세청 6명, 중부국세청 3명, 부산국세청 3명, 인천국세청과 대전국세청, 대구국세청 각각 2명, 광주국세청 1명, 외부파견 3명 등 27명의 부이사관이 있다. 이를 임용구분별로 살펴보면 고시출신이 19명, 세무대 출신 7명, 7급 공채가 1명이다.본청에는 행시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