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고영열 님을 그리는 노래' 공연이 오는 26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열린다.남동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유료공연으로 티켓가격은 1만 원이다.'고영열 님을 그리는 노래'는 국악계의 쇼팽이라 불리는 피아니스트 박경훈이 함께 참여하여 고영열의 '상사곡' 앨범 곡을 필두로 판소리와 민요, 자작곡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오롯이 피아노와 소리만으로 전달한다.'피아노 병창'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소리꾼 고영열은 , , 등 방송을 통해 장르를 넘나들며 국악의 다양성과 대중성을 증명한 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