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오는 26일까지 여성합창단과 풍물단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여성합창단, 풍물단 각각 15명 이내로 지원 신청 접수 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여성합창단은 만 20세 이상, 풍물단은 70세 이하 남동구 거주자 또는 직장인이면 지원 가능하다.지원 희망자는 남동문화재단 또는 남동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남동문화재단을 방문해 직접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오디션은 여성합창단 4월 2일과 4월 7일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남동소래아트홀 기획공연 ‘스포트라이트’ 시리즈의 30% 할인권 10매를 제공하는 유료회원제 ‘스포트라이터’를 새로 도입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스포트라이터’에 가입하면 연 회비 2만원을 내고 ‘스포트라이트’ 시리즈 공연 30% 할인권 10매를 제공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2025년도 유료 회원 가입 시에는 당해 연도 기획 공연에 한해 할인이 적용된다.남동문화재단이 남동소래아트홀에서 공연하는 ‘스포트라이트’ 시리즈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정해 구민들에게 선보이는 기획 프로그램이다.오는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 자발광 모니터 대중화를 목표로, 모니터용 QD-OLED 판매 확대에 나섰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모니터용 QD-OLED 출하량이 지난해 실적 143만 대보다 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높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다고 23일 밝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경북 산불 피해지역에 큰 폭의 기온 하강이 예보되면서, 체육관 등 대피시설에 머무는 이재민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29일 대구기상청은 “30일 오전 경북 산불 피해지역 대부분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청송 영하 6도, 의성과 영양 영하 4도, 안동 영하 3도, 영덕
29일 오후 3시 5분께 문경시 산양면 추산로 230 소재 비닐하우스 내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30여 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이날 화재는 목격자가 스파크 발생 확인 후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발생 당시 비닐하우스 인근에는 사람은 없고 비닐하우스만 타고 있었던 것으
경북 의성 안동, 경남, 산청, 울산 울진 등 초대형 산불로 역대 최악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각계 계층의 온정이 쇄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대형 재난과 관련한 진영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2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진보성향 온라인 커뮤니티들에 산불 피해 지역에 기부했다가 취소했다는 인증 글이 다수 올라왔다고 보도했다.공방의 발단은 앞서 이 대표는 지난 27일 방문한 경북 영양군 산불 피해 이재민 대피소인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시작됐다. 이날 대피소 방문 일정을 마치고 건물 밖으로 나온 이 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