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부시장 집무실에서 민주노총 구리남양주시대표자회의와 면담을 갖고, 지역 내 노동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는 홍지선 남양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영세사업장 근로자와 비정규직 근로자 등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약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노동 교육과 법률 상담을 제공하게 됐다. 정읍시는 고용노동부에서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한국노총 울산본부은 19일 한국노총 울산본부에서 울산 지역 노동 현안에 대한 인식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민주당에서 이선호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오상택·전은수·박성진·이동권 지역위원장과 정상준 노동위원장이, 한국노총에서 김충곤 의장을 비롯해 산별 대표자로 구성된 상임부의장 등이 참석했다.1시간가량 진행된 간담회에서 양측은 윤석열 탄핵 등 현 시국 관련 현안, 정년 연장, 울산 시내버스 개편 논란 등 다양한 노동 민생 현안에 대한 의견를 주고받았다.이선호 위원장
‘근로기준법 무력화’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반도체 연구개발 분야 장시간 노동 예외를 두기로 결정하자 노동계는 “특정 자본에 노동자 생명과 건강을 헌납하려는 것”이라며 고강도 투쟁을 예고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남지역본부는 12일 “근로기준법은 52시간 상한제를 규정하
서울 서대문구 야4당과 노동·시민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파면과 내란세력 청산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이 14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번 기자회견은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에서, 서대문구를 비롯한 전국의 시민사회와 야당이 하나로 뭉쳐 민주주의 수호와 헌법 질서 회복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음을 알리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정지를 환영했으나, 검찰이 이를 뒤집고 구속을 취소한 것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며, 내란행위
제주YWCA중등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 인권 교육’ 수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토대로 노동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 노동존중 태도 실천, 노동자로서의 권리 행사를 다양한 관점으로 보기 등을 중점으로 진행되었다.제주YWCA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교과학습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개발 등 역량강화를 지원하여
대구상공회의소 조사 결과 관내 기업 중 절대다수가 ‘주 52시간 근무제’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은 한국 노동시장의 경제 자유 수준에 낙제점을 매겨 세계 100위 수준으로 평가했다. 국제 경제환경의 유동성이 유례없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 노동 유연성 확보에 실패하고 있는 한국이 위험하다. 이대로 자멸하고 말 것인가. 여야 정치권은 하루빨리 노동 개혁의 물꼬를 터야 할 것이다. 대구상의가 최근 대구 기업 260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해 10일 발표한 ‘주 52시간 근무제가 지역 기업에 미치는 영향
문음미 기자 = 구례군은 고령 농업인의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노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 2025년도 감 전정 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한 범도민추진위원회가 공식 4일 출범했다. 범도민추진위원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뜻을 함께하는 종교, 시민사회, 노동, 학계 등 다양한 도민 ...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노동 및 산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구·군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5년 지역·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장학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통령과학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이철우 경북지사 "의성 산불로 주택 29채 소실"
이철우 지사 "의성 산불, 오늘 중 주불 진화 목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공식 출범…“의미 있는 정책 제안 기대”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3월 25일(화) 요르단전에서 3년만의 A매치 전관중 카드섹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개발공사, 유영선 인문칼럼니스트 초청 교양 특강 진행
충북개발공사는 오늘 유영선 인문칼럼니스트를 초청해 ‘기록과 인문학’을 주제로 한 교양 특강을 개최했다.유영선 인문칼럼니스트는 지난 34년간 언론계에 종사하면서 충북 문화발전을 위해 큰 공헌을 한 인물로 현재도 충북여성정책포럼 고문 및 시마루시낭송회 회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이날 특강은 ‘기록하지 않는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는 철학 아래 이를 대변하는 다양한 동서양의 기록문학과 문화유산에 대해 살펴보고 기록의 정의 및 사람들이 기록을 하는 이유 등에 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공항공사, MZ세대 경영참여 위한 주니어보드 시행
한국공항공사는 오늘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2025년 주니어보드 활동 시작을 알리는 ‘주니어보드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주니어보드는 전국 14개 공항의 근무경력 10년 이하 직원 중 지원과 추천을 통해 18명으로 구성된 임기 1년의 내부 혁신 조직이다. 공사 전체 직원의 약 66%를 차지하는 MZ세대와 경영진 간의 수평적 소통을 확대하고 세대 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경영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 참여한 이정기 사장직무대행, 박재희 전략기획본부장 등 경영진은 주니어보드 위원들과 격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자치도, 道 재정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 가져
강원특별자치도가 28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25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202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로 개최되며,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유공납세자와 가족, 직장 동료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유공납세자 선발기준은 최근 5년간 매년 3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 중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발전에 기여도가 있는 30명을 시장·군수로부터 추천을 받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이번에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법인 28개사, 개인 2명을 선정했다. 서린컴퍼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여당 수뇌부 '산불 피해' 안동 집결…'산불 추경' 공감대
정부·여당 지도부 인사들이 28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을 찾아 현장에서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산불 추가경정예산' 편성 추진에 공감대를 이뤘다. 당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 내달 교외선 열차 하루 20회 운행
한국철도공사가 내달 1일부터 교외선 열차 운행을 하루 20회로 늘린다고 오늘 밝혔다.코레일은 교외선의 지난 3개월간 이용 패턴을 분석해 고객 편의에 맞춰 평일과 주말 운행 시간을 구분했다.교외선 시종착역인 대곡역은 GTX-A,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환승역으로 서울역에서 GTX-A를 이용하는 경우 12분 내에 대곡역에 도착할 수 있다.일영역에는 열차 정차시간을 10분으로 늘리고, 새롭게 리모델링한 일영역에는 레트로 감성의 철도미니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