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문재인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김선 전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 행정관이 최근 거듭되는 이재명 대표의 발언을 이유로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탈당 사유에 ‘이재명의 죄악과 거짓에 달에 천원도 보태기 싫어서’라고 썼다”고 했다. 다시 말하자면 민주당 권리당원 당비가 월 1000원인 것을 언급한 것이다. 좌파 성향의 유튜브 ‘[팟빵
문음미 기자 = 곡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일손을 보태기 위해 지난 21일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39명이 입국했다고
곡성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일손을 보태기 위해 지난 21일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39명이 입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입국한 근로자들은 곡성...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인 김선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실 행정관이 민주당을 탈당하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발언 등을 비판했다. 김 전 행정관은 지난 19일 자신의 S...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가 경기침체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살리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17일 관내 음식점에서 정기 월례회 개최와 함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 했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와 인동농협 새벽봉사단 50명은 지난 14일, 쌀 소비촉진 및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침밥을 먹는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미 쌀 소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승철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 “쌀 소비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미쌀 소비촉진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이 우리 지역에 많은 홍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가능성이 28일쯤으로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 앞서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 선고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2심 선고는 이미 확정되어 있다. 굵직한 정치 사건들이 즐비해 있는, 정치 ‘슈퍼위크’인 셈이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표 입장에서는 악재 소식이 전해졌다.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형사재판이 계속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는 여론조사가 발표됐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미디어디펜스 의뢰에 따라 지난 19~20일 무선 ARS 1
전남 곡성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일손을 보태기 위해 지난 21일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39명이 입국했다고 전했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곡성군과 라오스 정부 간 체결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난 2월 현지 면접을 통해 선발된 인력이다.이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곡성군 보건소에서 마약 검사 및 감염·일반질환 등 건강검진을 마쳤으며, 이어 곡성군이 주관한 공식 환영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환영 행사에는 계절근로자 39명을 비롯해 조상래 곡성군수, 강덕구 곡성군의회 의장, 군의원, 농협중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군청 김제덕·장지호 선수, 양궁국가대표 3차 선발전 통과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22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25년 양궁 국가대표 3...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광역시, 골칫거리 영농폐기물 처리 나선다
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특별시의회 강동길 의원, “땅꺼짐 이상징후 신속대응을 위한 입법 발의”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8월 서대문구 연희동에 이어 지난 24일 강동구 명일동에서 대형 땅꺼짐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지하개발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서구의회, 신혜영 의원 구정 질문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의회 신혜영 의원은 28일 제2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서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와 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만식 기자 =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8일 보은 법주사에서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와 엑스포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교육지원청, '2025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교육지원청은 28일, 원주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5 원주교육지원청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를 개최했다.‘취학관리 전담기구’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의거 취학의무대상자의 현황 파악, 취학 의무 이행 관리, 취학 의무 면제․유예 관련 운영 상황 점검 및 개선방향 마련, 미취학 또는 장기결석 등을 포함하여 아동․학생에 대한 소재․안전 확인을 하는 법적기구이다. 지자체, 경찰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 기관과 협력을 통해 취학 관리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한다.이번
Generic placeholder image
[독자투고] 그리움과 자식농사
기분이 좋을 땐 훨씬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세상을 맑고 고운 눈으로 바라보면 아름답게 비춰지는 것이기에 사물을 욕심 없이 바라본다면 세상은 아름다운 빛깔로 젖어든다.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푸르고 맑을 때 계절이 바뀌고, 새롭게 다가올 때나 나뭇잎이 예쁘게 물들 때 그리움은 안식에서 깨어나고 우리들은 곧잘 지난날을 생각하며 그리움에 젖어 들게 된다. 그래서 어딘가 그리운 대상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침은 밝아오고 세상은 한결 의미가 있다. 인간은 누구나 가슴속에 채우지 못한 빈터가 있고, 또 채우지 못하고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