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특산품 해외시장 소비 확대를 위해 베트남, 라오스 등에서 특산품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특산품 홍보에는 완도다어업회사법인, 대한물산, 바다명가 등 3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전복과 전복 가공품, 김과 해조류 가공품 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지난 13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소재 K마켓에서 특산품 시식·홍보 행사를 가졌다.완도군과 K마켓은 2020년 업무 협약을 계기로 매년 ‘완도 K-food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