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6일 방제작업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 방제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안전점검의 날에는 우리나라 조림을 위해 우량한 소나무 종자를 생산하는 안면채종원 내 방제 사업장과 근로자 작업공간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이 진행됐으며, 작업자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장비사용 상태, 방제 작업 절차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방제작업은 소나무 천공작업과 약제주입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작업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호장비 착용, 장비 사용법 및 작업요령 숙지, 긴급상황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