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는 28일 경찰서 2층에서 2025년 반부패‧청렴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날 선언식은 해양경찰청 및 소속 지방청,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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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은 3일 지방청 납세자보호위원회 민간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납세자보호위원회는 독립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제외하고는 모두 조세·법률·회계분야의 전문가인 민간위원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향후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납세자보호위원회의 심의대상은 '국세기본법' 제81조의18 제2항에 규정된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기간의 연장, 세무조사 범위의 확대, 위법·부당한 세무조사에 대한 중지 요청 승인 등이다.김국현 청장은 본연의 직
동부지방산림청은 한국산림기술인회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지방청 및 소속기관 관리감독자 4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산림사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사업 관리를 위해 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체계 △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 산림사업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 △ 건강장해 예방 및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포함되었다.동부지방산림청은 향후 관리감독
2023년 국세청이 개인사업자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로 3749억원, 건당 2.6억원을 부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서울지방국세청 부과세액이 지방청 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세청에 따르면, 국세청은 2023년 개인사업자에 대해 1445건을 특별 세무조사해 총 3749억원을 부과했는데, 서울국세청이 433건의 세무조사를 벌여 1237억원을 부과, 지방국세청 중 1위를 차지했다.부산국세청이 236건에 671억원 부과로 2위를, 다음으로 중부국세청 237건 조사·573억원 부과, 인천국세청이 197건 조사·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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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 지방청사에서 근무하는 과장급 이상자 중 현 직무 자리를 이동할 인원이 총 16명인 것으로 파악됐다.통상 해당 직무 1년 근무했거나 정황상 전보됨을 가정한 수치로 일반임기제 한제희 송무3과장과 공모직위 황정욱 부가가치세과장은 제외했다. 또 공모직위 오상훈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오는 상반기 임기 2년이 되어 대상에 포함했다.3월 현재 고시 출신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세무대 4명, 9급공채 1명 순이다.고시의 경우, 공모직위인 오상훈 성실납세지원국장이 오는 상반기 임기 2년이 된다.또 손영준
2023년 국세청이 불복 인용사건을 자체 분석한 결과 직원 귀책비율이 15%이고, 대구국세청이 22%로 지방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직원 귀책에 따른 조치로, 경고 14명·주의 50명 등 총 64명에게 신분상 조치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경고'는 6개월내 1번이라도 받으면 근평 감점만 받는 것이고, '주의'는 6개월내 3번 받으면 근평 감점 받는 조치다. 국세청은 매년 6개월 단위로 2회 근무평가를 한다.국세청은 ▲법령 잘못 적용 ▲개정사항 미파악 ▲세무조사 등 법적절차 미준수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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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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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금주 영화 '올파의 딸들' '목소리들' '예언자' '행복의 노란 손수건'
5일전
『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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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거버넌스 개편...온체인 투표로 상장폐지 여부 결정한다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 네트워크 내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완전 온체인 방식 자산 상장폐지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하이퍼리퀴드는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증인들이 자산에 대한 상장폐지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고, 정족수 도달 시 해당 조치가 자동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다.이 기능은 특정 자산에 대해 검증인들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상장폐지에 찬성하는 표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별도 승인 과정 없이 온체인에서 직접 실행된다. 기존 거버넌스 구조가 제안·검토·승인 과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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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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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4월 5일 롯데몰 광교점 4층에 있는 롯데시네마 광교 1관에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인 ‘경기인디시네마관’을 개관한다.지자체가 대형 멀티플렉스사와 협력해 공공에서 직접 독립영화전용관을 상시 운영하는 것은 경기도가 전국 최초다.도는 최근 상업영화에 비해 개봉 기회가 적은 독립영화계의 열악한 여건을 고려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간에서 우수한 독립․예술영화 개봉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지원했다.도는 광교 ‘경기인디시네마관’을 통해 상업영화와 차별화된 독립·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성영화 작품들을 연중무휴로 상시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