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이 청년 일경험 지원, 여가활동비 지원 등으로 청년이 살기좋은 곳으로 만든다.13일 하동군은 미취업 청년에게 3개월 내외의 직무 경험을 제공해 취업 역량을
창원은 인구 100만의 대도시이자, 비수도권 유일한 특례시다. 그러나 2011년 이후 인구 감소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청년층의 유출이 두드러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구조 개편을 비롯해 주거‧교육‧문화 등 도시 전반에 걸친 변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에, 창원시는 실질적인 청년 정책으로 청년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
충북 충주시가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잡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올해 62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등 총 28개 종합지원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청년정책을 통해 지역 내 청년들의 정착을 돕고 타지 청년들의 유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신규사업으로 문화창업재생허브 2층 공간과 관아골아트뱅크 243 별관을 활용한 ‘청년센터’를 조성중이다.이곳은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하반기 개소를 앞두고 있다.청년센터에서는 청년정책 통합 안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국무조정실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경상남도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를 수여했다.‘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가 지정한다.이번 청년친화도시 지정은 법적 근거가 마련된 이후, 최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청년친화도시 제도를 총괄
서산시가 ‘청년이 꿈꾸는 행복도시’를 목표로 관내 청년의 활동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시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올해 223억 원을 투입, 12개 부서를 통해 청년정책 4개 분야·3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추진되는 청년정책 4개 분야는 ▲기반구축 및 참여기회 증대 ▲일자리 창출 및 역량강화 ▲생활 기반 및 환경 조성 ▲여가 및 문화 활동 지원 등이다.먼저, 기반구축 및 참여기회 증대 분야로 청년정책네트워크, 서산청년마당 운영 등 5개 사업이 추진된다.청년정책네트워크는 대학생, 직장인,
충남 서산시가 ‘청년이 꿈꾸는 행복도시’를 목표로 관내 청년의 활동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시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올해 223억 원을 투입, 12개 부서를 통해 청년정책 4개 분야·3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추진되는 청년정책 4개 분야는 △기반구축 및 참여기회 증대 △일자리 창출 및 역량강화 △생활 기반 및 환경 조성 △여가 및 문화 활동 지원 등이다.  먼저, 기반구축 및 참여기회 증대 분야로 청년정책네트워크, 서산청년마당 운영 등 5개 사업이 추진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대학생,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 거주 미취업 청년에게 최대 180만원을 지원하는‘부산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청년이 부산에 즐겁게 머물며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꾸릴 수 있도록 부산에서 일자리·창업, 주거,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추진 중인 정책의 일환이다.부산 청년의 생애 이행경로를 살펴보면 생애 첫 취업에 걸리는 구직기간은 9.6개월로 전국 평균 8.3개월보다 1.3개월 오래 걸린다고 나타나, 청년이 부산에서 만족하는 삶을 살기 위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는 14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프로젝트형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청년들에게 직무교육 및 업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청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양질의 일경험 제공을 통해 직무탐색 및 직무역량 강화 등을 지원해 청년들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포항캠퍼스는 미취업 청년들이 기업이 제안한 직무관련, 현업기반 일경험 프로젝트를 전문 멘토와 참여 청년이 팀을 이뤄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청년들이 실제 기업의 수요에 맞는 직무역량 강화와
대전 유성구가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한다.유성구는 제2차 유성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여건과 청년 수요를 반영한 5대 추진 전략, 14개 정책 과제를 추진한다.5대 추진 전략은 ‘청년의’ 일자리 환경 구축, 거주 안정 기반 조성, 삶의 질 개선, 미래 역량 강화, 주도하고 만드는 유성 등이다.구는 이러한 추진 전략에 따라 청년의 생애 주기별 정책 수요를 반영한 46개 세부 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주거·복지가 선순환하는 환경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2024년 유성구의 청년 인구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청년문화진흥협회와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 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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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 발표
부산시는 영도구, 중구, 동구, 남구 등 원도심 지역을 15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항선'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부산항선'은 그동안 경제적 타당성 부족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영도선'과 '우암감만선', 그리고 북항재개발 구간에 포함된 '씨베이선' 총 3개 노선을 연계 통합하고 건설과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성을 확보했다.시에 따르면 영도구 태종대를 시작으로 한국해양대학교,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범일역, 문현역, 우암동과 감만동, 용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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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철우 경북지사 "의성 산불로 주택 29채 소실"
이철우 지사 "의성 산불, 오늘 중 주불 진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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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공식 출범…“의미 있는 정책 제안 기대”
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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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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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 상표등록 완료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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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부동산 PF 시장 안정화 총력...4개 펀드에 2000억원 출자
우리금융그룹이 최근 위축되고 있는 부동산 PF 시장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대응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환경 불안 및 지방 미분양 증가, 건설사 유동성 리스크 확대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금융기관의 능동적인 시장 지원 방안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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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그젤마, 美 판매 1년 만에 758억원 매출 달성
셀트리온의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지난해 7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새로운 주요 제품으로 발돋움했다.의약품 시장 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베그젤마는 지난해 말 기준 미국에서 6%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베그젤마는 2024년 전체 연매출 2212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에서만 그중 약 3분의 1인 758억원의 매출을 올려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주목할 점은 베그젤마가 베바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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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원도심서 세정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오후 3시 제주시 원도심인 서사로 소재 제주 퍼시픽호텔에서 '세정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도·행정시·읍면동 세정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적극적인 세원관리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지방세·세외수입 시스템 전환 추진, 도민 생활 안정 세제 지원 등 세정업무 발전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워크숍은 제주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홍보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문화공연, 지방세정 발전 유공자 6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진명기 행정부지사 격려말씀, 전문가 특강,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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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지(DMZ) 평화의 길' 강화 테마노선 4월부터 개방
강화군 비무장지대 인근 '디엠지 평화의 길' 강화 테마노선이 개방된다.인천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디엠지 평화의 길' 강화 테마노선을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비무장지대 접경 지역의 생태, 문화, 역사 자원을 통해 안보와 자유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보·평화 관광 프로그램이다. 2021년부터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57회에 걸쳐 654명이 참여해 큰 관심을 받았다.강화 테마노선은 강화전쟁박물관, 6.25 참전용사기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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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에 호소한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더 이상 지연될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여부를 두고 진행 중인 헌법재판소의 심판이 지연되면서, 국민들의 피로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법적 판단이 계속해서 미뤄짐에 따라 정치적 불확실성과 혼란이 장기화되었고, 이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과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은 탄핵소추안이 헌재에 접수된 지난해 12월 14일 이후 103일째인 28일 까지도 선고기일이 지정되지 않았다원래 이르면 3월에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4월로 지연되었다. 헌법재판소는 복잡한 법적 쟁점과 증거를 다루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