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군민이 만족하고 소통·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복민원실 조성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민원행정 서비스 편의 시책을 추진한다. 중점 추진과제는 수요자 중심의 ...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편의 증진 및 양질의 대민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주민친화적 청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군은 19일 군
김만식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3월 15일부로 영종권역 ‘중구 공영버스’를 전면 개편한다
서귀포시는 비가림 버스 정류소의 청결하고 괘적한 승·하차 환경 유지 및 관리를 위해 4~5월 간 비가림 정류소 청소용역을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정류소 내·외부 세척 및 걸레질은 물론 정류소 내부에 설치된 편의 시설의 먼지, 오염물질 및 내·외부의 불법광고 부착물, 노후, 훼손된 게시물 제거뿐 아니라 정류소 주변에 자란 잡초들도 제거한다.비가림 버스정류소는 내부 편의 시설로 LED 조명등, 버스정보안내기, 온열의자, 에어커튼이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편의 시설의 묵은 먼지와 떄를 제거해 안전하게 작동되도록
경주시가 경북도 최초로 신체적 제약으로 여행에 어려움을 겪는 관광객들을 위해 이동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주시는 11일 신라대종 앞에서 관광약자 안내센터 개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주낙영 시장, 이동협 시의회 의장, 관광협회 회원, 지역주민 등이 1
이천시 자활사업의 대표 카페 브랜드인 ‘해피박스 4호점’이 19일 시청 3층 직원휴게실에 개소했다.직원 복지 향상과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해 설치된 카페와 편의점의 운영은 이천지역자활센터가 맡는다. 김경희 시장은 “직원복지 증진과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
시내버스 등 원주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이 월평균 100만 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원주시민의 소중한 발의 역할을 맡고 있는 대중교통의 편의 개선을 위해 시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먼저 시는 2023년 5월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등 원주 대표 도심을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혁기버스를 신설했다. 혁기버스는 KTX역, 원주종합버스터미널 등을 경유하며 시민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 중이다.또한 지난해 10월에는 태장동-우산동-원주시청-만종역-문막공단을 지나는 50번 노선
강릉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토대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시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발표했다.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및 창의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구체적인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심사하여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선정하고 있다.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확산을 위해 시민·공무원 설문조사와 사전심사단 심사를 병행하여 우수사례 후보 10건을 선정하였으며, 인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5건을 선정했다.최우수 사례로는
두루기계통상 DRP 시리즈인건비·작업시간 걱정 뚝!작업 컨설팅 농민이 ‘러브콜’마늘 파종기도 ‘히트’ 예약 김재동 두루기계통상 대표는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영농 기계화’를 지목한다. 농촌 고령화가 심화되고 인력 누수가 가중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농민 편의 극대화를 타깃팅하고 있는 두루기계. 최근 논콩 재배에 대한 농민들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두루기계에서 내놓은 콩 파종기에 대한 현장 관심이 높아져 농민들의 ‘핫’한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다. 폭우 쓰나미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두둑 성형으로 콩의 생산
대구 서구청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보조견과 함께 대중교통, 숙박시설, 식당 등 어디든 이용할 수 있음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장애인의 생활 편의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서구는 2021년 12월 ‘대구광역시 서구 장애인 보조견 생활이용 편의 지원 조례’ 제정 이후, 매년 1000여 장의 장애인 보조견 출입 협조 리플렛과 100여 개의 보조견 출입 안내 스티커를 제작해 지역 내 식품위생업소, 이·미용업소, 숙박시설 등 다양한 업소에 배부하고 있다. 홍보물은 장애인 보조견을 동반한 장애인의 출입을 거부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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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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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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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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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22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2025년 양궁 국가대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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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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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원도심서 세정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가 세정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동시에 꾀했다.제주도는 28일 오후 3시 제주시 원도심인 서사로 소재 제주 퍼시픽호텔에서 ‘세정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도·행정시·읍면동 세정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적극적인 세원관리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지방세·세외수입 시스템 전환 추진, 도민 생활 안정 세제 지원 등 세정업무 발전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워크숍은 제주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홍보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문화공연, 지방세정 발전 유공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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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회장 '勝'... 고려아연 경영권 지켰다
고려아연이 28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영풍의 의결권을 최종 제한하면서 이사회 과반을 확보했다. 최 회장 측은 이날 주총의 핵심 안건인 이사 수 19명 상한과 신임 이사 선임 등을 통과시키며 이사진을 장악해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다. 고려아연은 이날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기덕·김보영·권순범·제임스 앤드류 머피·정다미 등 최 회장 측이 추천한 이사 5명을 선임했다. 영풍·MBK파트너스 측에서는 권광석·강성두·김광일 등 3명을 선출했다. 이로써 이사회 중 총 1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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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파견 KOICA-NGO 봉사단,환경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지난 해 7월 기후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견된 한국국제협력단-NGO 봉사단원들이 방글라데시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28일 밝혔다. ‘2024-2025 기후환경분야 KOICA-NGO 봉사단’ 사업은 제주올레, 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 대자연이 협력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제주올레에 따르면 지난 1~2월 방글라데시에 파견된 봉사단의 '프로바 오로라 팀'은 다카 내 3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Guardians of Dh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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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산갑·을·병 지역위원회, 안산시에 철도 지하화 대응 TF 구성 제안
더불어민주당 양문석·김현·박해철 국회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경기 안산시 갑·을·병 지역위원회가 28일 안산시에 철도 지하화 사업 성공을 위한 정책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앞서 이들 지역위원회는 지난 11일 국회에서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계획을 보고받은 뒤 ‘안산시 민주당 철도 지하화 대응 TF’를 구성했다.이들 지역위원장들은 현행법상 시가 기본계획 수립 주체가 될 수 없으며, 우선 사업 대상지인 안산과 대전, 부산간 교차보전 문제로 시의 피해가 우려되고, 국토교통부 지침 등에 법 위반 우려가 발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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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4월부터 도심 속 ‘펫팸족 쉼터’ 개장
경기 안산도시공사는 도심 속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뛰놀 수 있는 ‘가족과 동물이 함께하는 천연잔디광장 쉼터’를 와스타디움에 자체 조성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에 드러간다고 28일 밝혔다.쉼터는 와스타디움 중앙광장 내 유휴부지 총 4300㎡에 조성됐으며 ▲ 가족 쉼터 3000㎡ ▲ 반려견 동반 쉼터 1300㎡로 구성됐다. 안산지역 최대 규모다.넓은 천연잔디 위에 반려견 전용 놀이공간과 가족 쉼터가 나란히 구성돼 있어, 산책은 물론 반려견과 함께 ‘놀고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대형견과 중·소형견 공간으로 분리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