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는 5일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해 농업기술센터에서 9000여 농업인의 마음을 담아 무사고 안전 풍년 농사 기원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군수, 이재명 군의회 의장, 신고호 회장 등 34개 농업인단체와 관계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풍년기원제는 예로부터 한해 농사의 성공과 풍요를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과 단합을 다지는 전통문화 행사로써 이어져 왔다.신고호 회장은 “올 한해 무탈하게 농업인의 소득이 안정적으로 보장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송기섭
봉화군 상운면 체육회는 2월 28일 밀레니엄숲에서 풍년기원제 및 상운면민 걷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각 기관단체, 지역인사, 12개 이동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 화합 증진과 풍년 기원을 위해 성대하게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개회식전 가곡2리 뱀제까지 다녀오는 면민화합 걷기 행사로 시작됐으며, 이후 상운면민들의 무사 안녕과 무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정성스러운 마음을 담아 풍년기원제를 진행했다.2부 행사는 지역 내 12개 동리별 참가주민들의 노래자랑 경연과 장기자랑 등을 통해 면민들이 다 함께 즐기는
문음미 기자 = 진안군 농민회는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야외교육장에서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영농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풍년기
양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문을 연 양산시 로컬푸드 임시직매장이 9개월만에 누적 매출액 11억원을 기...
경남도는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5년 수산종자 방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올해 6
중부뉴스통신 = 양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문을 연 양산시 로컬푸드 임시직매장이 9개월만에 누적 매출액 11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매출액 중 10억원이
안산시가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5 풍년 농사기원제’를 개최했다. 농촌지도자회 등 농업인단체가 주관한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풍년과 시민의 무사 평안을 기원했다. 이민근 시장은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스마트팜 활성화와 청년 농업인 육성 등 다양한 지원을
충북 충주시 농가주부모임 희망드림봉사단은 지난 6일 주덕읍 내 복숭아 재배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회원 40여명이 일손돕기에 참여해 전지목 줍기 작업 및 영농현장 주변 환경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며 영농철의 시작을 맞이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탁영애 회장은 “올해 농촌일손돕기의 시작을 알리는 보람된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며 “항상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양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문을 연 양산시 로컬푸드 임시직매장이 9개월만에 누적 매출액 11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매출액 중 10억원이 농가에게 직접 환원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소비자 회원 수도 3,000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와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양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출하 수수료 10%를 제외한 전액을 농가소득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지역 중소농가의 안정적인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또 농업인이 직접
봄의 신선한 기운을 가득 담은 ‘제7회 창선고사리축제’가 오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동대만생태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국민고향 창선에서 만나는 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국민고향 힐링 △건강한 먹거리 △특산물 판매 △이색 체험이라는 세부 주제로 30여 개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축제 첫날인 29일은 고사리 풍년 기원제를 시작으로 남해군 이장단의 화합을 위한 행복 노래자랑이 펼쳐진다. 그 외에도 학생 사생대회, 고사리 OX퀴즈, ‘고사리 팔씨름 대회 등이 진행된다. 또한 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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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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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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