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김천시장 재선거 사전 투표율이 18.23%로 최종 집계됐다. 김천시 선거인 수 11만7704명 중 이날 오후 6시까지 2만1592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김천시장 재선거에는 국민의힘 배낙호 전 김천시의장, 더불어민주당 황태성 중앙당 정책위 상임 부의장, 무소속 이선명 전 김천시의원, 무소속 이창재 전 김천시 부시장 등 4명이 출마했다. 4·2 재·보궐 선거에서는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전남 담양군수, 경북 김천시장, 경남 거제시장 등 5명의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17명(광역의원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