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교육지원청은 최근 제주시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제주시교육지원청 학원자율정화위원회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지역 학원 및 교습소의 건전한 운영을 지원하고 상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학원자율위원회는 신규 학원 및 교습소를 주요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며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학원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등 컨설팅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학원 운영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제주시...
서귀포시는‘청년들이 살고 싶은 희망의 교육도시’구현을 위해 청년이 생각하고, 청년이 요구하는, ‘청년행복 서귀포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청년 시책들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서귀포시 청년정책은 3개의 핵심과제, 5개 분야, 총 23개 사업으로 79억4000만 원을 투입한다.3개 핵심과제는 ▲소통 및 참여기회 확대, ▲일자리 창출 및 역량강화, ▲생활환경 및 자립 기반 조성이며, 5개 분야는 참여‧권리, 일자리, 교육, 주거, 복지‧문화로
김완근 제주시장은 1일 신산공원에서 봉행 된 제77주기 4·3 해원 방사탑제에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하고, 4·3 희생자 유족들의 아픔을 달랬다.시에 따르면 제주 4·3의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제주 4·3도민연대가 주관한 이번 4·3 해원 방사탑제는 외부 인사와 유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3 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추도사, 제례 순서로 진행됐다.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 4·3은 77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나는 동안 이념과 갈등 대립을 넘어 세계인의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상징이 되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최근 연구학교 교원과 컨설팅위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연구학교의 교육연구 활동 지원과 2025학년도 운영 안내를 위하여 마련됐다.이날 박희순 제주대학교교육대학부설초등학교 교장이‘연구학교가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연구학교 운영 사례를 발표한 데 이어 2025학년도 연구학교 운영 전반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올해 연구학교는 15개 영역 25개교가 지정되
제주특별자치도는 맞춤형 일자리대책으로 고용시장 안정화를 목표로 하는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제주도청 누리집에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고용정책기본법'에 따라 수립된 이번 세부계획은 2022년에 수립된 민선8기 일자리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토대로 마련됐으며 2025년 일자리목표와 이에 따른 대책을 설정했다.제주도가 제시한 일자리목표에는 최근 좋지 않은 고용상황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용률은 최근 3개년 평균보다 0.1%p 높은 74.7%로 설정했고 청년고용률 목표는
제주특별자치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활동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익활동가 및 단체를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공익활동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공익활동 상담소는 공익활동과 관련하여 세무·회계, 노무, 심리상담 등 3개 분야 전문가와 진행하는 1:1 맞춤형 상담으로 매월 신청을 받아 상담을 진행한다.제주공익활동지원센터 김일두 센터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더 나은 사회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하면서 직면하게 되는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 단체와 활동가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주특별자치도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거나 주거 안정을 원하는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주거 상담 및 주거지원 서비스 제공 등의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일 발혔다.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에서 2019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이다.주거복지센터는 2024년까지 총 3만121건의 주거복지 상담과 총 612가구에 약 15억 원의 주거비와 주거 환경개선을 지원하여 도내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했다.주거복지센터는 2025년도에도 도민이 안정된 주거환경을 누릴 수
KCC가 지난 3일 국토교통부 및 지방시대위원회 등과 ‘2025년 새뜰마을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새뜰마을사업은 범정부 차원의 저소득층 주거 환경·생활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다. 국토부와 지방시대위가 주관하고 한국해비타트 등 7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KCC는 2018년부터 매년 이 사업에 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올해도 총 2억 원 상당의 고효율 창호 등 건축자재를 지원, 200가구 안팎의 노후 주택 환경 개선을 진행할 계획이다.KCC 관계자는 “친환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심판으로 퇴진하게 되면서 내년 6‧3 지방선거가 거대한 정치적 격랑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 특히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터’ 역할을 하는 경기지역이 선거의 중심 전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헌법재판소가 이날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해 ‘인용
전라남도는 이달 한 달간 10개 시군을 찾아가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사업 발굴을 위한 맞춤형 설명회를 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상담과 정보 제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는 정부가 지난해부터 도입한 새로운 투자 방식이다. 민간의 창의적 역량과 자본을 활용해 지역이 원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매년 3000억 원의 모펀드를 조성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전남도는 지난해 ‘여수 묘도 LNG 터미널 건립’ 사업을 통해 1조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전 11시 22분 파면됐다.오는 6월30일까지 조기대선이 실시된다.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6월3일이 유력시 된다. 이에따라 국민의 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정치권은 조기대선 준비체제로 급전환 될 전망이다.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서을 종로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결정을 이같이 선고했다.탄핵심판 선고의 효력은 재판장인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주문읽는 시점에 발생했다.지난해 12월 14일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때로부터 111일 만, 2월 25일 변론을 종결하고 재판관 평의에 돌입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영세사업장 HR 플랫폼 이용의 무료지원에 나선다.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우리나라의 30인 미만의 사업장 수는 249만4091에 달한다. 그러나 이같은 소규모 사업장들은 인사관리 전담 인력이 없고 시스템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효율적인 인력관리가 어렵다. HR 플랫폼의 도입은 이러한 소규모 사업장들이 가지는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근로자의 권리 보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시프티는 국내에서 가장 선도적인 기업 통합 인력관리 솔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제43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3일까지 20일 동안 열린다.이번 임시회는 개회식 이후 제1차 본회의에서 정월대보름 들불축제에 관한 조례안 재의 요구의 건이 상정된다.앞서 도의회는 지난해 10월 정월대보름 들불축제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 오름 불 놓기를 허용했다.제주도는 의회에서 의결된 조례안에 대해 지난해 12월 재의 요구권을 행사했다.재의 요구안은 상임위 의결 없어 본회의에서 바로 처리된다.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3분의 2가 찬성하면 조례안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다함께, 봄봄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봄봄봄’이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는 △한마음의 어벤져스들 △발달장애인 작품전시 △영화 상영 △모두의 걷기 △성남시립합창단 공연 △모범이용자 시상식 △바자회 △부스 체험활동 △발달장애인 자기주장대회 △드림위드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이중 발달장애인 작품전시는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아트클래스 이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하면서 경기지역 각 지자체나 정치권이 주력으로 추진 중인 숙원 사업에 빨간불이 들어올 전망이다.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서 모든 사업이 ‘일시 중단’될 가능성이 큰 탓이다. 윤 정부가 추진한 핵심 사업의 방향타가 차기 대통령 손에 쥐어지기에 생존 여
2024년 12월 3일 밤 10시23분 비상계엄 선포부터 2025년 4월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까지, 경기도의 시간은 긴박하게 흘렀다. ◇도청사 폐쇄 요청 거부부터 탄핵안 가결까지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인 12·3 계엄 사태 당일 오후 11시30분
인텔은 ML커먼스가 발표한 최신 MLPerf 추론 v5.0 벤치마크에서 인텔 제온 6 P-코어의 성능을 입증했다고 4일 밝혔다.6가지 주요 벤치마크에서 진행된 테스트 결과, 제온 6는 이전 세대 프로세서 대비 인공지능 성능이 1.9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제온 6가 최신 AI 시스템에 최적화된 솔루션임이 증명된 결과다.인텔 제온 6 P-코어는 MLPerf 추론 v5.0의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영세사업장 HR 플랫폼 이용의 무료지원에 나선다.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우리나라의 30인 미만의 사업장 수는 249만4091에 달한다. 그러나 이같은 소규모 사업장들은 인사관리 전담 인력이 없고 시스템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효율적인 인력관리가 어렵다. HR 플랫폼의 도입은 이러한 소규모 사업장들이 가지는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근로자의 권리 보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시프티는 국내에서 가장 선도적인 기업 통합 인력관리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