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11일 오후 반도체·인공지능 미래 첨단산업과 컨벤션 시설 등 마이스산업, 주거, 교통, 문화가 어우러진 경기남부의 핵심거점 도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수도권 남부 신성장 거점도시이자 이상일 시장의 대표 도시계획인 ‘L자형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 중 하나인 이 사업은 용인특례시와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한다.기흥구 보정동과 마북동, 신갈동, 수지구 상현동과 풍덕천동 일원 약 272만 9000㎡일원에 약 8조 2680억원이 투...
경기 시흥시는 28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시그마타워에서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와 ‘시흥시청역세권 고밀·복합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2월 5일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후 이뤄진 것으로,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확립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에치엘디앤아이한라 홍석화 수석 사장, 김선준 수석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시흥시청역과 연결된 장현 공공주택지구
경기신용보증재단가 지난 27일 경기신보 14층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및 현장 자문을 위한 고객자문위원 위촉식과 2025년 제1회 고객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자문위원회는 도민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과 수요자 보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 채털이자 정책 제안 창구이다.다양한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도민 체감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23년부터 정기적을 운영 중이다.이날 행사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경기신보 관계자와 고객자문위원회 9명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개인형IRP의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는 로보어드바이저가 알고리즘을 통해 투자자 성향별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자동 생성하고, 개인형IRP의 적립금을 일임해 운용해 주는 서비스다.하나은행은 지난해 2월 투자일임사인 파운트투자자문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AI콴텍, 한국투자신탁운용과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를 바탕으로 파운트투자자문과 이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
지나치게 무른 체질의 근육, 지나치게 짧은 털, 지나치게 긴 털과 하층모의 결여, 귀 자세가 좋지 않은 오수개는 감점의 대상이다. 또 자른 꼬리와 선천적 단모 등은 실격 처리 대상이다.어떠한 개라도 순수종에는 그 견종에 합당한 견종표준이 정해져 있다. 해당 견종이 가지고 있는 본질과 성질, 사용 목적에 상응하는 이상적인 체구 구성 등을 근거로 목적 달성에 좋지 않은 결점을 경고하여 번식이나 감점의 기준을 세웠다.오수개는 옛날 체구 그대로 구성하여야 한다. 미적 요인을 고루 갖추어야 한다. 그러나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숱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품에 최대 49%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애플을 비롯한 주요 기술주가 급락했다.2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애플 주가는 6% 하락했고, 테슬라와 엔비디아도 각각 4.5%, 4% 하락했다. 알파벳, 아마존, 메타도 2.5~5%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2% 가까이 떨어졌다. S&P 500과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ETF도 각각 2.8%, 3% 이상 하락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중국산 제품에 34%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HD현대삼호와 함께 스타트업의 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HD현대삼호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HD현대삼호의 수요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융합해 조선·해양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HD현대삼호-스타트업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지역 산불 이재민 지원 및 피해 현장 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상남도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2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산청, 하동 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일부터 영덕군 산불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신속 지원하기 위해 영덕국민체육센터에 ‘현장지원센터’를 임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 수습이 종료될 때까지 임시로 운영되는 현장지원센터는 영덕국민체육센터 3층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이다. 이번 초대형 산불 발생으로 영덕군 소재 피해 소상공인 업체는 약 70개사로 경상북도 피해 소상공인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에, 소진공은 경상북도 내 화재 피해업체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를 3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과 다양한 AI 인텔리전스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더 많은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중·고등·대학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에만 개인형연금 자금 유입이 3조 원을 넘어섰다고 지난 2일 밝혔다.구체적으로는 확정기여형 7429억 원, 개인형 퇴직연금 1조3708억 원, 개인연금 1조413억 원씩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총 1조9619억 원 증가한 규모다.실물이전을 계기로 연금자산의 이동이 빨라지는 가운데, 불안정한 시장에서 장기적 적립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미래에셋증권으로
영주시는 지난 2일 에이스씨엔텍 장덕흠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과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인재육성장학금 1000만 원과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에이스씨엔텍은 탄소섬유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본사는 영주시 문수면에 위치해 있다. 장덕흠 대표는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온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품에 최대 49%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애플을 비롯한 주요 기술주가 급락했다.2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애플 주가는 6% 하락했고, 테슬라와 엔비디아도 각각 4.5%, 4% 하락했다. 알파벳, 아마존, 메타도 2.5~5%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2% 가까이 떨어졌다. S&P 500과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ETF도 각각 2.8%, 3% 이상 하락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중국산 제품에 34%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소속 맥신 워터스 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최근 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 개입을 거세게 비판했다.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워터스는 트럼프가 자신의 가족이 지원하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출시한 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해, 대통령으로서의 지위를 이용한 여러 암호화폐 계획으로 이익을 취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워터스는 지난 1월 출시된 트럼프 밈코인과 국가 암호화폐 비축 계획 및 3월 출시된 WLFI의 USD1 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한국에 대한 25% 관세를 비롯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상호 관세를 발표한 가운데, 철강과 알루미늄, 자동차 등 기존에 다른 관세가 부과된 품목은 상호관세가 추가로 적용되지 않는다.또 무역협정을 맺고 있는 캐나다와 멕시코의 경우, 무역협정의 적용을 받는 품목에 대해서는 계속 무관세가 유지된다.백악관은 이날 보도 참고 자료를 내고 이같이 설명했다.백악관은 상호관세 미적용 대상으로 철강, 자동차 이외에 ▲구리·의약품·반도체·목재 ▲향후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품목 ▲금
일본 2위 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를 운영하는 미쓰이스미토모 파이낸셜그룹은 아바랩스 및 파이어블록스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계획이다.2일 블록체인 매체 더 블록에 따르면 아발란체 개발사인 아바랩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스테이블코인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며, 암호화폐 보안 회사인 파이어블록스는 토큰 관리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한다.SMBC는 2025년 하반기에 현지 IT 기업 TIS와 협력해 프로젝트를 위한 실험을 진행하고 내년에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계획이다. SMBC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