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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대형 산불 피해 고객 대상 특별 금융지원 실시

롯데카드가 대형 산불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을 실시한다.롯데카드는 4월 30일까지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한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해준다고 24일 밝혔다.이와 함께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이면, 피해사실 확인 시점부터 6개월간 채권추심을 중지하고, 분할상환 및 연체료 감면을 지원한다.또, 3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장기카드대출, 단기카드대출 등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또,...
현대차그룹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브랜드이자 기술 플랫폼 ‘Pleos’를 선보였다.현대차그룹은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플레오스 25’를 통해 플레오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플레오스는 더 많다는 뜻의 라틴어 ‘Pleo’와 운영체제 약자인 ‘OS’의 합성어다. 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이 담긴 이름이라고 설명했다.플레오스의 핵심은 차량 제어 운영체제 ‘Pleos Vehicle OS’와 차세대 인포테인먼
라이나손해보험이 ‘제주의 생명숲’으로 불리는 곶자왈의 생태환경 보전 지원에 나선다.라이나손해보험은 제주 곶자왈의 지속가능한 보전 및 관리를 위해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에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곶자왈은 화산 폭발로 흐른 용암이 굳으며 형성된 숲의 독특한 생태환경으로 인해 학술적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제주 최대의 환경자산으로 손꼽힌다.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사유지를 매입하는 곶자왈 공유화 사업, 곶자왈 가치 홍보 등의 생태 보전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모재경 라이나손해보험 대표는 “미
삼성전자가 31일부터 국내에서 ‘갤럭시 인증 중고폰’을 판매한다.갤럭시 인증 중고폰은 온라인 구매 후 7일 내 단순 변심이나 단순 개봉 등으로 반품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가운데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최상위급으로 판정한 제품이다.삼성전자는 기존에는 일괄 폐기했던 반품 제품을 새 제품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 갤럭시 인공지능 최신 기술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확산하고 스마트폰 폐기물도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삼성은 갤럭시 S24 시리즈 자급제 제품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시장 수요와 소비자 요구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7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글로벌 투자 세미나인 ‘Non-US 마켓 인사이드’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외 중국·인도·한국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 대한 투자전략을 집중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서는 최근 반등 조짐을 보이는 중국 시장의 테크 섹터 및 신성장 산업을 조명하고, '차이나+1' 수혜주로 떠오른 인도의 중장기 투자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국내 시장과 관련해 주주환원 정책 확대에 따른 '밸류업' 전략과 트럼프 2기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선정한 '2025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과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 파이낸스'가 선정한 '2025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하나은행은 2005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유로머니’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된 이후, 통산 18회째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대한민국 자산관리 명가임을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보조금 지원 대상이 됐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처음이다.LG에너지솔루션은 BSS와 전기 이륜차 교환형 배터리 팩 부문에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발행하는 국가표준 공인성적서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LG에너지솔루션이 획득한 KS 공인 인증 항목은 교환형 배터리 팩과 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 관련 4건이다.이로써 LG에너지솔루션은 정부가 전기 이륜차 보급 및 확산, 배터리 구독형 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원 정책의
4.2재보선 개표 결과 기초단체장 5곳 가운데 민주당 3곳, 국민의힘 1곳, 조국혁신당 1곳에서 각각 당선됐다.중앙선관위는 3일 4월 2일 치러진 재보궐선거의 전체 투표율은 26.3%로 전체 유권자 462만908명 가운데 121만474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재보선은 교육감 1곳, 기초단체장 5곳, 광역의원 8곳, 기초의원 9곳 등 모두 23개 선거구에서 실시됐다.선거별 투표율은 전남 고흥군의원재선거가 6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창원시지부에서 운영하는 장애·비장애 통합 오케스트라 '네잎클로버'가 단원을 모집한다.2019년 창단한 '네잎클로버'는 12세 이상 발달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돼있다. 1년에 두 번 연주회 활동을 하고 있다. 악기 편성은 바이올린, 플룻, 첼로, 클라리넷이
우아한형제들이 상생프로그램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의 4차년도 사업을 시작한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예기치 못한 사고, 질병 등으로 의료비가 필요한 외식업 업주들이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의 4차년도 접수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앞두고 지역의 지질 자원과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전문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에 나선다.군은 세계지질공원 활성화와 교육 관광 실현을 목표로 전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양성해 지질공원 커뮤니티센터를 비롯한 단양 주요 지질 명소에 배치할 계획이다.이번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은 단양의 풍부한 지질 관광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알리고 방문객에게 정확하고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응시 자격은 만 25세 이상 65세 미만의 단양군민으로 주민등록
애월읍 한국불교태고종 극락사신도 일동은 최근 애월읍사무소에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을 통해 저소득 장애인 가정과 다문화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강영기 신도회장은“극락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통해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게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향한 극락사 신도들의 관심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54분전
인천시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수기업 55개사 선정에 나섰다.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인천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기업 중 유망중소기업 40개사, 비전기업 10개사, 중견성장사다리기업 5개사를 각각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유망중소기업은 지난해 기준 매출이 제조업은 20억~80억원, 제조업 외는 10억~40억원 이하이고 종업원 5인 이상, 업력 2년 이상인 중소기업이다.비전기업은 매출액이 제조업은 80억원 초과~400억원 미만, 제조업 외는 40억원 초과~2
1시간전
넥슨은 3일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에서 개발한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에 시즌 ‘아크 2’를 오픈했다.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헌터 ‘이바’를 선보인다. 몽환의 치유사 ‘이바’는 상처를 치유하는 상냥함과 정기를 집어삼키는 위압적인 힘을 동시에 보유한 프로텍터 역할군 헌터로, 상황에 따라 아군 회복과 적 제압을 유연하게 오가며 팀 전투의 균형을 조율한다. 적 또는 아군에게 ‘타락의 끈’을 연결해
HD현대가 3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흘간 개최되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를 글로벌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차세대 신모델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 HD현대건설기계의 40톤급 ‘HYUNDAI’ 굴착기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디벨론’ 24톤급 굴착기 2종으로 HD현대 건설기계 부문이 글로벌 유수 브랜드들과 경쟁하기 위해 개발한 첫 제품이다. 신모델은 전자제어유압시스템(Full Electro-Hydraulic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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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는 오는 4월 4일부터 23일까지 ‘2024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결산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결산 검사’는 한 해 동안의 예산집행 실적과 결과를 분석·검토하고, 회계사무가 법령 등에 따라 적정하게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것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의회의 승인을 받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다.이번 결산 검사에서는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2024년 중구의 재정 운영 상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한다.이를 위해 중구의회 김광호 의원과 회계 분야의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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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 브랜드 파워 가치 875억원 이천 쌀 휴게소 44억원 가치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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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 산청 산불 성금 7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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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서 산불 사망자 1명 추가 모두 4명으로 늘어…경북 5개 시·군 총 24명 사망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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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5년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재능기부활동 실시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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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주재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 개최
영월군은 지난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 예방 강화 조치, 문화재 소산 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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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대구경북 공장·창고 거래량 급증
올해 초 주춤했던 공장·창고 거래시장이 활기를 되찾았다. 지난 2월 대구·경북지역 거래량이 전월보다 각각 60%, 36.6% 증가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상업용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월 전국 공장·창고 거래 거수는 464건으로 전달과 비교해 34.1% 증가했다. 거래액은 65.4% 늘어난 1조75억원으로 조사됐다. 국내 최대 규모인 수도권 시장의 거래량 회복이 두드러졌다. 인천지역 거래 건수는 27건, 거래액은 1476억원으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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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산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적십자사에 전달
창원특례시의회는 2일 산청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활동 지원 등에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손태화 의장은 이날 의장실에서 45명 의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박희순 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에게 전달했다. 의원들은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손 의장은 “산불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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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최악의 산불 잡고 감시체제로 전환
영양군은 3월 25일 영양을 덮친 최악의 산불을 진화했지만 청명·한식을 앞두고 성묘객과 상춘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산불 감시체제를 강화,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군은 산불감시원 78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4명, 공무원 120여 명 등을 산불 발생 위험지역에 배치한다.또한 이번 산불과 같은 인재를 예방하기 위해 산림 인근 폐기물 불법소각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산림보호법은 쓰레기 소각,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 입산자 실화 등 실수나 부주의로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의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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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4일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심판' 교육 실시 지침 내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3일,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계기 교육 실시 지침을 안내했다. '계기교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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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증대 최선"…김제산림조합 조합원 소통 간담회 개최
전북자치도 김제산림조합은 2025년 지난 2일 오전 11시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명철 금산면장과 박원용 김제시청 산림녹지과장을 비롯해 산림조합 조합원 등 약70명이 참석했다. 이우열 조합장은 "조합의 자본금이 증대돼야 대출금 한도도 더욱 증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조합이 더욱 성장할 수 있다"며 조합원들